울산 남구는 14일 구청 6층 대강당에서 2026년 신년 인사회를 개최하고 새해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희망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신년 인사회에는 서동욱 남구청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시·구의원, 자생단체장, 주민대표 등 240여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며 남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신년 인사회는 2개 권역으로 나눠 오전과 오후 2차례 진행됐다. 행사는 △국민의례 △구민의 목소리 영상 상영 △2026 비전 공유 △신년덕담 △주민과의 대화 △떡케이크 절단식·단체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2026년
건입동은 지난 6일 건입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2월 자생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건입동 마을포제 개최와 2026년 들불축제 참여방안 논의하고, 현안업무 공유 및 주민불편 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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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엔 한돈선물세트가 ‘딱’…말이 필요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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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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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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