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해양경찰서는 고용노동부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 관내 연안 위험구역 3개소에서 활동할 ‘연안안전지킴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연안안전지킴이는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20일 동안 사고 다발 지역에 배치돼 연안 안전관리 활동을 수행한다. 주요 업무는 위험표지판과 인명구조 장비함 등 안전시설물 점검, 연안 이용객 대상 안전수칙 안내, 사고 발생 시, 구조 지원 등이다.특히 연안 지리와 환경을 잘 아는 지역 주민을 중심으로 선발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연안 사고 예방에
파주소방서는 각종 재난 및 응급 현장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119구급대원에 대한 폭행을 근절하기 위해 엄정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현행 ‘소방기본법’ 제50조에 따르면 출동한 소방대원을 폭행하거나 협박해 화재진압·인명구조·구급활동을 방해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급대원 폭행 사례는 근절되지 않고 있으며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파주소방서 통계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관내에서 발생한 구급대원 폭행 및 활동 방해 피해는 총 11건이
울진해양경찰서는 24일부터 4월 9일까지 파출소 경찰관을 대상으로 인명구조 사고 대비 초동조치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실제 해양사고를 가정해 진행되며 즉응태세 유지를 위해 익수자 발견 및 상황전파, 구조활동, 응급조치 등 전과정을 실제상황과 유사하게 구성해 해양사고 발생 시 누구나 즉시 인명구조에 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경찰관 양성이 목표다. 배병학 울진해양경찰서장은 “구조역량 강화 특별 훈련을 통해 어떠한 해양사고 상황에서도 즉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구조 전문가로 거듭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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