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국회세종의사당과 그 주변 공간의 밑그림이 될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착수에 대해 27일 논평을 내고 환영했다.앞서, 국회사무처는 최근 국회세종의사당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공고를 27일 자로 시행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1년 국회분원 설치를 골자로 한 국회법 개정 이후 5년 만에 이뤄진 실질적인 진전이다.최민호 세종시장은 “특히 마스터플랜은 국회 완전 이전을 염두에 두고 추진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며 “마스터플랜이 수립되면 각 위원회와 의원회관 등 핵심 의정시설과 부속시설의 규모와 위치가 구체화되고, 앞서
최민호 세종시장이 20일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올해 첫 시민과의 대화에서 월파출해’ 정신을 기치로 하는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했다. 이날 직장인, 자영업자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고려해 오후 7시부터 진행된 행사에는 600여 명의 동지역 주민과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시정에 열띤 관심과 호응을 보냈다.최 시장은 행정수도 완성을 중심으로 한글문화도시, 박물관도시, 정원도시, 스마트도시 등 5대 비전과 이를 실현하고 있는 시의 노력 등을 직접 소개했다.그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노력을 비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지난 20일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올해 첫 시민과의 대화에서 ‘월파출해’ 정신을 기치로 하는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했다.이날 직장인, 자영업자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고려해 오후 7시부터 진행된 행사에는 600여 명의 동지역 주민과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시정에 열띤 관심과 호응을 보냈다.이 자리에서 최민호 시장은 행정수도 완성을 중심으로 한글문화도시, 박물관도시, 정원도시, 스마트도시 등 5대 비전과 이를 실현하고 있는 시의 노력 등을 직접 소개
“올해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등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고 보통교부세 제도를 개선해 재정 불균형 해소에 집중하겠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5일 정례브리핑을 열고 이 같이 밝혔다. 시는 새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된 행정수도 개헌·완성과 맞물려 지난해 말 여야가 함께 발의한 행정수도건설특별법이 올해 중 통과될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 행정수도의 법적 지위 논란을 종식하고 대통령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도 적기에 건립될 수 있도록 정부·국회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최 시장은 “성평등
더불어민주당 소속 유력 세종시장 후보로 주목받고 있는 조상호 전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이 첫 저서인 ‘조상호의 새로운 생각’을 발간하고 오는 10일 출판기념회를 연다. 이 행사에는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비롯해 이재명 대통령의 40년 지기이자 대통령 멘토로 불리는 이한주 청와대 정책특보, 민주당 수석대변인인 박수현 국회의원 등 여권 핵심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정가의 관심을 모은다. 이날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체육관 1층 다목적홀에서 단행본 ‘조상호의 새로운 생각’ 출판기념회를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여주시 중앙동은 지난 26일 여주시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2026년 중앙동 상인회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이상숙 의원, 심우봉 중앙동장과 중앙동 관내 4개 상인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상인회 측에서는 한글시장 상인회 박시우 회장, 세종시장 상인회 박진택 회장, 로타리상인회 양순주 회장, 먹자골 상인회 임규오 회장을 비롯해 각 상인회 사무국장 등이 함께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이날 간담회는 구도심 상권의 현안과 향후 발전
최민호 세종시장이 농업인단체장과 간담회를 갖고 허심탄회한 현장 소통을 펼쳤다. 27일 조치원읍에서 진행된 간담회는 새해를 맞아 주요 농정 홍보사항을 공유하고, 농업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최 시장과 농촌지도자회, 한농연 세종시 연합회, 한여농 세종시 연합회, 등 농업인 단체장 12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최 시장은 △농업인 수당 조기 지원 △수급조절용 벼 신규사업 홍보 △세종산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공급 지원 확대 △세종 한우브랜드 육성 계획 등 주요 현안을 설명했다. 이어 오찬 자리
세종·제주·강원·전북 4개 특별자치시도가 광역 행정통합에 따른 역차별을 우려하며 행정수도특별법을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 관련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거듭 촉구했다.세종특별자치시와 제주특별자치도, 강원·전북특별자치도로 구성된 대한민국 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는 21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4개 시도지사 명의의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이는 최근 광역 행정통합 특별법 제정과 정부의 통합 인센티브 발표 등 행정통합 논의가 속도감 있게 진행되는 데 비해 4개 특별자치시도 관련 법안 처리는 계속 지연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 따라서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올해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시정 운영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새해맞이 시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 세종시에 따르면 오는 20일 오후 7시 시청 여민실에서 동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올해 첫 시민과의 대화 시간을 갖고, 22일 오후 3시 조치원읍 행복누림터에서 읍·면 지역 주민과의 만남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직장인과 자영업자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분석해 동지역은 야간에, 읍·면지역은 주간 시간대로 나눠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최 시장은 높은 파도를 넘어 바다로 나아간다는 의미의 ‘월파
최민호 세종시장이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집무실 완공에 대비해 대통령 경호와 행정수도 방위에 소홀함이 없도록 미리 준비해야 한다”며 강조하고 경찰청 세종 이전 필요성을 언급했다.최 시장은 6일 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이 같이 말했다.그는 “대통령 세종집무실 조성 시점을 월 단위까지 구체적으로 못 박아 행정수도 세종을 완성하겠다는 정부의 확고한 의지를 보였다”며 “대통령 상주에 따라 성평등가족부와 법무부 외 관계 부처의 추가 이전이 예상되는 만큼 입지와 부지, 경호, 방호 등에 관한 시 차원의 구체적이고 상세한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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