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26일 시청 강당에서 ‘2026년도 영주시 교통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초등학교 개학 시즌에 맞춰 지킴이 활동을 재개했다. 이번 발대식은 교통안전지킴이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킴이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도로교통공단 전문 강사를 초빙해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통학로 안전 활동의 실효성을 높였다. 교육은 어린이 행동 특성과 교통지도 요령, 근무 시 유의사항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앞서 시는 지난달 19일부터 지킴이를 모집해 총 59명이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