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제주 임업 경쟁력 강화 및 임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1월 9일부터 23일까지‘2026년 산림소득분야 보조금 지원사업’대상자를 모집 중이라고 13일 밝혔다.이 사업은 단기소득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하고, 임업인의 소득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국가 및 지자체에서 추진된다.지원사업은 8개 사업·4억2400만 원이다.지원 자격은 서귀포시에 사업대상지를 둔 임업인, 임업후계자, 생산자단체 등으로 2026년 산림소득분야 수요조사 참여자 우선 지원되며, 서귀포시 공원녹지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