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는 21일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2026 충북여성기업인대회' 를 개최했다.제5회 여성기업주간을 맞아 `기술로 성장하고, 감성으로 연결하는 여성기업' 슬로건을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신용한 충북지사를 비롯한 유관기관 및 도내 여성기업인 2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이미경 ㈜정경종합건설 대표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받는 등, 23명의 여성기업 발전 유공자가 표창을 받았다.김경아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북지회장은 “이번 대회는 충북 여성기업인들이 서로의 경험과 비전을 공유하고, 함께 성장할
반도체 생산에 필수적이지만 해외 기술 의존도가 높았던 ‘초순수’를 하수처리수로 만드는 국내 첫 실증사업이 충남 아산에서 추진된다. 반도체 산업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아산이 첨단산업에 필요한 ‘물 기술’ 국산화의 시험무대까지 맡게 된 것이다. 아산시는 정부가 추진하는 ‘초순수 및 첨단산업 육성’ 중장기 연구개발 사업의 국산화 실증 테스트베드로 아산신도시물환경센터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초순수는 물속에 포함된 이온과 유기물, 미세입자 등을 극도로 제거한 고순도 물로 반도체 웨이퍼
㈜파로스시스템이 29일 홍성군청에서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박정주 홍성군수와 장태철 파로스시스템 대표가 참석해 지역 대표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의 뜻을 나눴다.기탁된 성금은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되는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성공적인 운영과 축제 활성화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장태철 대표는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더욱 성장하고, 많은 관광객이
암호화폐 기반 예측시장 스타트업 2곳이 불과 90분 간격으로 사업 종료를 발표했다. 시장 자체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칼시와 폴리마켓으로 거래량이 집중되면서 후발주자들의 생존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10일 블록체인 매체 더 디파이언트에 따르면, 예측시장 스타트업 트레파와 파이어플레이스는 이날 각각 서비스 종료를 알리고 이용자들에게 오는 9월30일까지 자금을 인출하라고 안내했다.두 회사의 사업 모델은 서로 달랐지만 결과는 같았다. 최근 30일간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Wee센터는 8월 6일, 봉화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대구 동성로 일대에서「만나고! 배우고! 성장하고!」문화캠프를 운영하였다.이번 문화캠프는 문화 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제공하여 정서적 안정과 자아존중감을 높이고, 건강한 또래 관계 형성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학생들은 액티비티 스포츠 활동, 글로벌 식문화 체험, 영화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신체 활동과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구들과 협력하며 공
동아제약이 박카스 브랜드를 확장한 신제품을 선보이고 기능성 음료를 넘어 성장하고 있는 에너지샷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박카스는 1963년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다. 동아제약은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에너지샷 시장에서도 박카스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동아제약은 31일 에너지샷 '박카스 O'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박카스 O'는 박카스 고유의 향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유지하면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개발한 에너지샷 제품이다.신제품은
디지털커런시그룹이 미국 의회에 암호화폐 시장 구조를 규정하는 '클래리티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미국의 규제 불확실성이 장기화되면서 글로벌 암호화폐 산업 주도권이 해외로 이동하고 있다는 우려를 내놓은 것이다.29일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DCG는 이날 성명을 통해 현재 논의 중인 클래리티법 초안이 암호화폐 산업에 필요한 규제 명확성을 제공하는 내용이라며 의회의 신속한 처리를 촉구했다.DCG는 "현재 초안은 산업이 책임 있게 성장하고 번영하는 데 필요한
양주시가 과천경마공원 유치를 위해 중앙정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양주시는 24일 법무부에서 정덕영 양주시장과 우희종 한국마사회장, 정성호 법무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과천경마공원의 양주시 이전을 한국마사회 측에 공식 제안했다고 밝혔다.이날 양주시는 철도와 고속도로망 등 뛰어난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어 수도권 등 각 지역에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점을 설명했다. 또한 양주시가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향후 교통·도시개발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
양주시가 과천경마공원 유치를 위해 중앙정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양주시는 24일 법무부에서 정덕영 양주시장과 우희종 한국마사회장, 정성호 법무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과천경마공원의 양주시 이전을 한국마사회 측에 공식 제안했다고 밝혔다.이날 양주시는 철도와 고속도로망 등 뛰어난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어 수도권 등 각 지역에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점을 설명했다.또한 양주시가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향후 교통·도시개발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이재각 진도군수는 21일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서망항 국가어항 조성사업’과 ‘서망항 국가 거점어항 조성사업’, ‘보전·맹성항 어촌뉴딜 3.0사업 공모사업’에 대한 해양수산부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먼저, 서망항 국가어항 확장사업에 대해서는 ‘국가어항 개발계획 수정계획 반영’과 조기 추진을 건의했다.서망항은 전국적인 꽃게 주산지이며 서남해안을 대표하는 수산물 생산과 위판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으나, 어선의 증가와 대형화에 비해 접안시설과 대피시설이 부족한 실정으로, 방파제와 소형선 부두 등을 확충해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26학년도 2학기 개학을 앞두고 학교 내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감염병 관리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유관기관과의 협력과 현장 대응 훈련을 통해 촘촘한 감염병 예방망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7월 31일 기준 도내 초·중·고 632교 가운데 629교, 99.5%가 ‘학교 감염병 관리조직’ 편성과 자체 모의훈련을 마쳤다. 학교 현장에서 감염병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상황을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는 비상체계를 갖춘 것이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는 경기도서관과 공동으로 오는 9월 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경기도서관 지하 1층 플래닛 경기홀에서 ‘2026년 누림아카데미’ 북토크를 개최한다. 이번 북토크는 발달장애 예술인이자 배우, 미술작가로 활동 중인 서은혜 작가를 초청해 자전적 팝업북 ‘은혜야 살자’를 중심으로 삶과 예술,
시민과 가장 가까운 행정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처리와 친절한 응대를 실천해 온 속초시 공무원들이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됐다.속초시는 12일 2026년 상반기 민원행정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6명과 민원응대 우수공무원 15명 등 모두 21명을 선정해 시상했다.이번 시상은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하는 민원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현장 직원들의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속한 업무처리뿐 아니라 민원인을 대하는 태도와 소통 과정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직원을 가려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민원처리 우수공무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 바리스타동아리 ‘담온’은 지난 12일 청소년문화의집 2관 청소년꿈터에서 여름방학 일일카페 ‘Cool & Sweet’를 운영했다. ‘담온’은 커피와 바리스타 분야에 관심 있는 중·고등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다. 매월 두 차례 정기활동을 통해 커피와 다양한 음료·디저트 만들기를 배우며 관련 분야의 역량을 키우고
영주시는 지난 12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2026년도 3분기 영주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안보 상황을 공유하고 민·관·군·경·소방의 통합방위 태세와 기관별 협조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황병직 영주시장을 비롯해 군·경찰·소방 등 유관기관·단체 관계자로 구성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3명이 참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