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교육도서관이 책을 중심으로 인문과 영어, 연극, 공예, 인공지능을 연계한 하반기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초등학생, 학부모, 지역주민까지 연령별 특성과 관심사를 반영해 독서에 그치지 않고 직접 생각하고 표현하며 체험하도록 구성했다. 초등학생 대상 강좌는 △생각쑥쑥 독서논술 △연극으로 말해요 △그림책 속 영어여행 △인문고전이다. 학부모와 지역주민을 위해서는 △일상 힐링 공예 △AI시대 생존키트Ⅱ △천천히 읽는 그림책을 운
2026 국회 을지연습이 8월 18∼21일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조정식 국회의장이 2026 국회 을지연습을 실전을 대비하는 훈련이라 생각하고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18일 오전 국회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이번 을지훈련은 비상상황을 대비해 국회 차원의 비상계획과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준비하는 자리다”라며 “훈련이 차질
DISCOVER THE ANSWER가 이민영 강사와 함께 8월 ‘그로우 업 클래스’를 개설하고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그로우 업 클래스는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자신을 이해하고 삶의 기준을 세우며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기르는 데 초점을 둔 성장 프로그램이다.DISCOVER THE ANSWER는 ‘나를 아는 힘’, ‘기준을 세우는 힘’, ‘생각하는 힘’을 핵심 교육 목표로 삼고 있으며, 인문학과 심리학을 바탕으로 자기이해, 가치관 형성, 사고력 향상을 돕는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관계자는 “빠르게 변화
과천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5일 과천중앙공원 분수대 일대에서 ‘2026 과천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올해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슬로건으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양성평등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작품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직접 나누는 ‘양성평등 이야기’를 통해 일상 속 양성평등의 의미를 함께 생각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장
영주시는 아동권리 시민강사가 학교와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찾아가는 ‘2026년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시범운영에 들어갔다.첫 수업은 7일 부석초등학교에서 5·6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는 영주시가 마련한 양성과정을 통해 아동권리 이론과 교수학습법, 교육시연 등을 익힌 시민강사들이 직접 참여했다.‘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은 아동이 자신의 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일상생활 속에서 다른 사람의 권리도 함께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수업은 일방적인 설명보다는 아동들이 직접 생각하고 참여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지난 4일 보이스피싱 수거책을 검거한 경찰관에게 경찰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율량지구대 명준수 경위는 지난달 11일 서울 중랑서와 협엽해 현금 수거 업무를 하기로 한 보이스피싱 피의자를 검거했다. 앞서 지난달 15일 현금 절도 피의자를 거거한 내덕지구대 이종민 순경도 이날 경찰서장 표창을 받았다. 윤치원 서장은 “시민의 안전과 피해 예방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한 현장 경찰관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경북교육청은 AI 시대에 필요한 학생의 사고력과 탐구력, 문제해결력을 키우기 위해 올해 9월부터 ‘경북형 학생평가 대전환’을 본격 추진하고, 2027학년도부터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학년을 시작으로 학교 현장에 단계적으로 적용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정책은 학생평가를 단순히 지식과 정답을 확인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이 어떻게 생각하고 탐구하며 자신의 생각을 근거 있게 표현하는지를 확인하는 방향으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평가는 배움의 끝이 아니라 다음 배움을 여는 시작’이라는
  충남 금산군은 8월 29일 금산읍 소재 우리동네아지트에서 제5회 금산여성영화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여성의 삶과 사회적 이슈를 영화를 통해 함께 생각하고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상영작은 이민용 감독의 ‘개같은 날의 오후’​로 이 영화는 1995년 무더운 여름날을 배경으로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여성을 둘러싼 이웃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여성들이 서로의 아픔에 공감하고 연대하며 더 이상 침묵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가정폭력의 현실과 여성 연대의 힘을 보여준다.
 서산시 원스톱허가과 직원 20여명은 지난 27일 청렴의식을 높이고 조직 내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청렴 독서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독서토론회에서는 청렴 도서를 매개로 직원들이 공직자로서 지녀야 할 청렴의 가치와 올바른 업무 자세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토론회는 ‘청렴한 공직자의 자세’를 주제로 선정한 도서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활발한 의견 교환과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직원들은 청렴 도서를 읽고 도서 속 청렴 메시지와 감상평을 공유하며 공직자로서의
子48년생 남에게 우산 같은 존재가 되어보라. 60년생 받을 때보다 줄 때의 기쁨이 크다. 72년생 세번 생각하고 한번 말하도록.84년생 평화를 원한다면 먼저 탐욕부터 줄여라.96년생 탐욕과 욕심은 스스로를 괴롭히게 만든다.丑49년생 적극성이 나이를 극복하는 방법.61년생 기대심이 없으면 실망감도 없다. 73년생 잠시도 멈추지 않고 가는 것이 시간. 85년생 세치 혀가 사람을 죽일수도 있다.97년생 배움은 한순간에 이루어지지 않는다.寅50년생 인생은 늘 희망과 절망이 공존하는 것.62년생 기쁨도 슬픔도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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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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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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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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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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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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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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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시즌4 세 번째 이야기 열렸다…‘올가’ 등장·함장 과거 추적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가 은하계 재해 시즌4의 서사를 확장했다. 신규 스토리 ‘앗아갈 뿐인 대낫’을 9일 업데이트하고 이야기의 핵심 인물인 ‘올가’를 플레이 가능한 신규 전투원으로 추가했다.스마일게이트가 이날 공개한 업데이트 내용에 따르면 ‘앗아갈 뿐인 대낫’은 은하계 재해 시즌4의 세 번째 이야기다. 새로운 무대인 ‘파그나’ 행성의 카오스에서 함장 일행이 정체불명의 추적자 올가와 마주하면서 주인공의 힘과 과거를 둘러싼 비밀이 점차 드러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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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200MB/s... 'GIGABYTE Gen3 NVMe SSD V2 256GB 제이씨현'
SSD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PC를 조립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부담이 높아졌다. OS를 설치할 용도의 제품을 선택할 경우라면 사실 큰 용량과 PCIe 4.0 이상급의 성능이 필수라고 보긴 어렵다. 이에 합리적인 사용에 적합한 실속형 NVMe SSD들이 출시되고 있다.기가바이트의 유통사 제이씨현시스템도 이에 부합하는 NVMe SSD를 새롭게 선보인다. 'GIGABYTE Gen3 NVMe SSD V2 256GB'는 256GB 용량을 지닌 PCIe 3.0 NVMe SSD이다. PCIe 3.0 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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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경산시청에서 제11기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제11기 대표협의체는 사회복지·보건의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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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예비비가 쌈짓돈?…김건안 전남광주시의원, '의회 심사 우회' 정조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재난 등 긴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예비비를 예측 가능한 신규 정책사업에 사용하며 사실상 의회의 예산 심의를 우회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김건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은 9일 열린 교육청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심사에서 "교육청이 '학교행정업무경감 지원체계 구축' 사업에 15억 원이 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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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출 문화유산, 백제의 고향 공주에서 '다시 태어나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특별전 '다시 ON, 우리 문화유산'이 이천시립박물관에서의 1차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11일부터 10월 15일까지 공주 한국민속극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2차 순회 전시를 개최한다.이번 순회전은 도자 문화의 산실인 이천에서 백제 문화의 본향인 공주로 이어지며, 지역 간 문화적 연대를 통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린다는 점에서 깊은 의미를 지닌다.전시는 일제강점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