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1일 을지연습 통해 유관기관 비상대응체계 점검 경북 포항시가 을지연습 기간 중 공습 상황을 가정한 민방위 훈련을 실시하며 시민 대피와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포항...
경북도가 전시 상황에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비상대비태세를 실전 수준으로 점검한다.도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도와 시·군, 출자·출연기관, 공공기관 등 3만5천여 명이 참여하는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다만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특별
영주시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민·관·군·경·소방이 참여하는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하고 있다. 을지연습은 국지도발 등 국가위기 상황과 전시 전환 절차를 점검하고, 국가총력전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한 범정부적 비상대비 훈련이다. 올해 연습은 ‘전 국민이 참여하는 민·관·군 통합 정부연습’을 목표로 전시 비상대비
11시간전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신분당선 완전무인운전 안전관리체계 점검에 나섰다.TS는 어제 신분당선 운영기관인 네오트랜스를 방문해 UTO 운영체계와 종합관제, 비상대응 시스템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신분당선 완전무인운전 과정에서 실제 비상상황이 발생했을 때 종합관제 시스템과 비상대응체계가 유기적으로 작동하는지를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현재 신분당선은 신사~광교 전 구간에서 UTO로 운영되고 있다. 이중 판교역~청계산입구역 구간은 비상상황시 대응을 위해
환경분야 한 공공기관의 올해 을지연습에서 AI 안보교육을 실시했다.한국환경보전원은 최근 기관장과 임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을지연습’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전시 업무 수행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국가 비상대비훈련이다. 환경보전원은 올해 훈련에서 변화하는 안보환경에 대한 임직원의 이해와 비상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AI 안보교육을 새롭게 도입했다.전 임직원을 대
​ 국토교통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지난 20일 영주시 평은면 오운리에 위치한 국도 5호선 오운터널 영주방향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실전형 재난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을지연습 계획에 따라 적의 피폭테러 공격으로 터널 갱구부와 절토사면이 붕괴되고 차량 매몰 및 연쇄추돌로 화재와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훈련에는 부산국토청을 비롯해 영주국토관리사무소, 영주시, 영주경찰서, 영주소방서, 육군 제50사단 3260부대 등 6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사고 발생 직후 터널관리사무소
군위군은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2026 을지연습 든든한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이번 을지연습에는 군위군을 비롯해 軍·경찰·소방·유관기관 등 6개 기관에서 400여 명이 참여해 국가비상사태 발생에 대비한 민·관·군·경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비상대응 역량을 강화한다.군위군은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전시전환 절차연습 ▲상황조치 도상연습 ▲전시현안과제 토의 ▲민방공 대피훈련 등 다양한 훈련을 통해 비상사태 발생 시 기관별 임무와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실전 대응능력을 높일
거제교육지원청은 2026년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시행되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전 직원의 비상대응 훈련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 발생에 대비해 교육기관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실제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거제교육지원청은 을지연습에 앞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비상대비 교육과 사전 연수를 실시하고, 개인별 임무와 행동요령을 숙지하는 한편 비상소집, 전시 직제 편성, 토의훈련, 실제훈련 등 주요 훈련에 대한 준비사항을 꼼꼼히 점검했다
영암군이 지난 13일 군청 재난통합상황실에서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열고 을지연습 준비상황과 지역 비상대응 협력체계를 점검했다.이날 회의에는 윤재광 영암부군수를 비롯해 영암군의회, 영암경찰서, 영암소방서, 왕인대대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2026년 을지연습 추진상황과 기관별 협조사항을 공유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상황 전파와 초동조치, 기관별 임무와 지원체계 등을 점검했다.특히 군·경·소방 등 관계기관 간 신속한 정보 공유와 공조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기관별 역할
서울 중랑구가 지난 20일 오후 2시 전국에서 실시된 공습대비 대피훈련과 연계해 구청 지하대강당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방독면 실착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공습 등 비상상황 발생 시 공무원들이 방독면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실제 착용 방법을 익히고 비상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을지연습 기간 중 방독면 배부와 착용방법 영상교육에 이어 이날 실제 착용훈련을 실시했으며, 16개 동 주민센터에서도 공습대비 대피훈련 전 안전교육과 함께 방독면 착용실습을 진행했다.류경기 중랑구청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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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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