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범죄예방 산청지구위원회가 16일 산청군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위원회는 청소년 선도캠페인, 학교폭력 예방교육, 청소년 보호 등 청소년 범죄 예방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장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섭 기자
㈔소비자교육중앙회 함안군지부가 함안군 가야읍 공유냉장고에 식료품 12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조원아 지회장은 “부쩍 추워진 날씨 속에 주변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주민들이 끼니 걱정 없이 일상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은상 기자
인천 강화군 하점면 이장단과 농촌지도자협의회는 최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각각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심양섭 이장단장은 “새해를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티에스코리아의 자회사인 에코프렌즈는 지난 26일 세탁세제 2,004개를 청도군에 기탁했으며, 전달된 물품은 읍면 맞춤형 복지팀을 통해 기초수급자, 차상위가구,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양준식 ㈜티에스코리아 전무는 “세탁세제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진주 햇살가득유치원이 23일 진주시복지재단에 이웃돕기 성금 65만여 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원생과 학부모가 참여한 나눔장터 수익금으로, 아이들에게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익힐 수 있도록 전달했다. 정경애 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태섭 기자
‘글길’ 문경주 창녕문화원 회원이 문화원에 문화발전 기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문경주 회원은 시, 수필, 시조창 등 다방면에서 창작 활동을 펼치며 신정문학상 수필 부문 대상을 받았다. 그는 “창녕 문화적 토양을 다지는 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일균 기자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한 팝업 행사를 연다.KB국민은행은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소상공인 POP-UP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KB금융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지난해 10월 체결한 금융·유통 협력 강화 업무협약의 후속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행사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상품 경쟁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소상공인들이 백화점 고객을 직접 만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가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
송도근 전 사천시장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해 6.3 지방선거 사천시장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사천지역 진보 진영 시민사회단체가 정계 은퇴를 촉구했다.사천진보연합, 민주노총 사천지부, 사천농민회, 사천여성회, 사천환경운동연합, 교육희망사천학부모회 등 6개 단체는 22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