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이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신천~하안~신림선’의 조속한 추진을 강력하게 촉구했다.박 시장은 15일 오후 서울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홍 2차관과 면담하고, 신천~하안~신림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민간투자사업 방식 병행 등 광명 지역 현안이 담긴 건의문을 전달했다.지난 3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난 데 이어 이번 면담까지, 중앙정부를 상대로 전방위적인 밀착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특히 대형 사회간접자본 사업 실무를 총괄하는 홍 차관과의 면담은 실무 차원에서 사
박승원 광명시장이 15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신천~하안~신림선'의 조속한 추진을 강력하게 촉구했다.박 시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홍 2차관과 면담하고 신천~하안~신림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민간투자사업 방식 병행 등 광명 지역 현안이 담긴 건의문을 전달했다.지난 3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난 데 이어 이번 면담까지 중앙정부를 상대로 전방위적인 밀착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특히 대형 사회간접자본 사업 실무를 총괄하는 홍 차관과의 면담은 실무 차원
덤브치킨이 부산 메트로자이점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부산 메트로자이점은 40대 부부가 창업한 매장으로, 소형 점포에서 테이크아웃 중심으로 운영된다. 또한 본사의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일부 비용을 지원 받았다고 설명했다.창업을 결정한 점주는 "평소 부산 지역 덤브치킨 가맹점을 자주 이용하면서 맛과 가격 경쟁력을 직접 경험했다"며 "브랜드 운영 방식 등을 고려해 창업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부산 메트로자이점은 용호동 대단위 아파트 중심 생활상권에 위치해 LG메트로시티와 GS하이츠자이 등 대규모 주거단지를 배후에 두고 있다
19시간전
보이스루는 영상 콘텐츠를 여러 플랫폼에 자동 배포하는 워크플로우 서비스 ‘포스트림’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포스트림은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릴스, 틱톡 등 여러 숏폼 플랫폼에 동일한 콘텐츠를 게시할 때 발생하는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서비스다.기존에는 플랫폼마다 권장 영상 규격과 화면비, 캡션 작성 방식, 예약 게시 기능 등이 달라 콘텐츠 운영자가 같은 영상을 플랫폼별로 변환하고 게시 설정을 반복해야 했다.포스트림은 사용자가 워크플로우를 설정하면 새 영상 업로드를 자동으로 감지해
최근 기업의 B2B 커머스 영업 채널이 다변화되고 고객사별 운영환경에 맞춘 플랫폼 구축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라임네츠가 다양한 구매·판매 운영 모델을 지원하는 B2B 커머스 플랫폼을 선보였다.라임네츠는 MRO와 B2B 폐쇄몰 커머스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LIME™ MLAB’을 공개하고, 기업 맞춤형 B2B 커머스 구축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LIME™ MLAB은 기업별로 다른 구매 프로세스와 영업 구조, 정산 방식 등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통합
마포구는 인공지능 기반의 행정 혁신을 이끌 ‘마포브레인’ 사업의 하나로 ‘AI 메모장’을 개발하고 8월 7일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마포브레인'은 AI를 행정 전반에 접목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구현하기 위한 마포구의 행정업무 지원 서비스다.이번에 선보인 ‘AI 메모장’은 외부 용역 없이 담당 공무원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직접 개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행정 현장을 이해하는 직원이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직접 설계한 만큼 활용도가 높고 사용자
"퇴직하기 전에는 아내가 빨리 집에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매일 집에 있으니 이제는 밖에 좀 나가라고 합니다.“67세 A씨는 은퇴 후 당황스러운 현실을 마주했다. 직장에 다닐 때는 퇴근이 늦으면 가족과 함께할 시간이 부족하다고 아쉬워했다. 그러나 은퇴 후 하루 종일 집에 머물게 되자 사소한 일로 아내와 부딪히는 일이 잦아졌다. 청소하는 방식, TV 리모컨, 식사 시간, 냉장고 정리까지 예전에는 문제 되지 않던 일들이 갈등의 원인이 되었다. A씨는 "나는 퇴직을 해서 집에 있는 것뿐인데 왜 자꾸 잔소리를 듣는지 모르겠다"고
행정의 본질은 시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데 있다. 하지만 공직사회에서는 정책의 실행보다 이를 포장하기 위한 ‘보고용 문서’ 작성과 수직적인 의사결정 구조에 지나치게 많은 에너지를 소비한다는 지적이 늘 존재해 왔다. 행정 내부의 체질을 바꾸지 않고서는 급변하는 지방자치 시대에 시민이 진정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양주시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시민주권 대전환, 경기북부 중심 양주’라는 비전을 내걸고 대대적인 행정 방식 개선에 나섰다. 핵심은 공직
펄어비스가 오는 24일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개발자 콘퍼런스 '게임스컴 데브 2026'에 초청받아 '붉은사막' 개발 기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강연은 '붉은사막: 광활한 파이웰 대륙을 구현한 과정과 자체 엔진 기반 대규모 오픈월드 제작 기술'을 주제로 열린다. 안근태 아트레벨실장, 김진환 게임엔진그래픽실장, 윤진호 게임엔진그래픽실장이 연사로 참여한다.강연에서는 '붉은사막'의 파이웰 대륙 구축 과정, 오픈월드 환경 설계 방식, 제작 자동화 파이프라인, 실제 지형 기반 지
미국 의회의 암호화폐 규제 핵심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 표결이 9월로 미뤄졌다. 의회가 휴회에 들어가면서, 시장이 주목해온 해당 법안은 8월 내 처리되지 못하고 9월 재논의 수순을 밟게 됐다.7일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이번 법안은 지난해 하원을 통과한 뒤 미국 내 디지털 자산 규제 체계를 정비할 핵심 입법으로 주목받아 왔다. 다만 상원 논의 과정에서는 민주당과 공화당이 법안 내용과 처리 방식 등을 두고 맞서면서 일정이 밀렸다. 존 튠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기자들에게 민주당이 클래리티 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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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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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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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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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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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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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푸드㈜, 말복 맞아 취약계층에 삼계탕 100세트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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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푸드㈜가 말복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삼계탕 100세트를 후원했다.울주복지재단 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3일 그린푸드㈜로부터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을 위한 삼계탕 100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계속되는 무더위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보양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받은 삼계탕은 복지관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삼계탕 지원이 폭염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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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이번엔 李정부 환경정책 비판…"NDC 후퇴, 원전 증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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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후 조국혁신당 부설 정책연구소 혁신정책연구원 원장으로 임명된 조국 전 대표가 이번엔 이재명 정부 환경정책을 정면 비판하고 나섰다. 지난 4일 세제 개편안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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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인공지능(AI) 콜봇 서비스’ 정식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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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은 학자금대출 상환 안내와 국가장학금 신청 현황 확인 등 주요 상담서비스를 전화 연결 대기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콜봇 서비스’를 도입해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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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노인복지관-범서적십자봉사회, 취약노인 복지증진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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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 중부노인복지관이 범서적십자봉사회와 지역사회 취약노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협력한다.중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3일 범서적십자봉사회와 취약노인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과 지역 복지자원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취약노인 세대를 대상으로 한 이불세탁서비스를 중심으로 복지자원 연계와 자원봉사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취약노인 세대 이불세탁서비스 연계, 지역사회 봉사활동 협력, 후원물품 및 지역복지자원 연계 등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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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직접 만드는 여름축제…‘NAMMOK SUMMER FESTA’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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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기획봉사단체 도우리나누리가 오는 22일 남목지역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하는 여름축제 ‘NAMMOK SUMMER FESTA’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행사는 남목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오는 22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도우리나누리는 청소년들이 축제 기획 단계부터 프로그램 구성과 현장 운영까지 직접 참여하도록 해 지역사회 참여 경험을 넓히고,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행사장에는 여름철 분위기를 살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