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기판·복합동박 장비 전문기업 태성은 유리기판 TGV 공정 전문 기업 JWMT에 TGV 글래스 후공정용 화학 공정 장비를 공급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급되는 장비는 기존 에칭 설비 개념을 넘어 레이저 분리 이후 글래스 패널을 완전 분리하고 분리 단면의 화학적 힐링을 통해 강도와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TGV 글래스 화학적 힐링 및 싱귤레이터 장비다.해당 장비는 원장 글래스에서 다수의 패널을 분리하는 TGV 후공정 단계에 적용되며, 고농도 불산을 활용해 단면 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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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때린 '셀 아메리카' 비관론…S&P·나스닥 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강경론에 '셀 아메리카' 반작용이 일면서 미국은 주식은 물론 달러, 국채까지 타격을 받고 있다.20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870.74포인트 떨어진 4만8488.59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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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여파 현지서도 본격화… 아마존 "가격 인상 불가피"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여파가 미국 내 소비자 물가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세계적인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의 앤디 제시 최고경영자는 20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일정 중 CNBC와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소비자 물가를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고 말했다.제시 CEO는 "아마존과 다수의 판매업체들은 관세에 대비해 재고를 미리 구매하고 고객에게 낮은 가격을 유지하려 했으나 그 대부분이 지난 가을 소진됐다"고 설명했다.이어 "일부 품목 가격에 관세가 반영되기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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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호 "제주혁신포럼서 도민께 드리는 약속 만들 것"
'회복과 성장을 위한 제주 혁신포럼'이 정책간담회를 열고 '오극 삼특'에 기반한 지방 정부의 주도적 역할을 강조했다. 제주 혁신포럼은 19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제1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혁신포럼은 침체된 제주 경제의 위기감 해소와 도정 운영에 대한 정치적·정책적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지난 12일 출범했다. 송재호 전 국회의원과 문대림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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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소상공인‧중소기업 ‘자금‧판로’ 동시 지원
영등포구가 경기 침체로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자금 지원과 판로 개척을 동시에 지원한다고 밝혔다.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임대료 부담, 소비 위축 등이 겹치면서 지역 기업들의 경영 환경은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이에 구는 단기적인 처방을 넘어, 사업을 지속하고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에 초점을 맞춘 지원책을 마련했다.먼저 구는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활용해 총 70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연 1.5% 저금리로 자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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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24] 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 "한국에 호감"
홍종락 기자 = 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우리나라에 호감이 있는 걸로 나타났다.지난해 우리나라에 대한 호감도는 역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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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케미칼, 달서구에 친환경 생활방역용품 기탁
대구 달서구는 ㈜유이케미칼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건강·생활 방역용품 3종, 총 5천 2백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기탁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유이케미칼은 한국화학연구원과 협력해 친환경 소재 및 제품을 개발·제조하는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김성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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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 (사)대구경북서예가협회 초청 「대덕전 (大德展)」개최
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이 진한 묵향과 함께 전통의 서예 정신을 만끽할 수 있는 그룹전 「대덕전」을 2026년 신춘특별기획 전시로 개최한다. 오는 2월 2일부터 14일까지 대덕문화전당 제1, 2, 3전시실 전관에서 열릴 「대덕전」은 69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대구경북서예가협회 74인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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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전 총리 합동분향소, 충청권 4곳 운영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유해가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운구된 가운데 충청권 곳곳에 합동분향소가 운영돼 고인의 넋을 기리고 있다. 충청권 합동분향소는 대전시 중구 용두동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세종시 세종시청 1층 로비, 충남 천안시 동남구 민주당 충남도당사, 충북 청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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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4개 시·도,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 공동 대응 나선다
대전광역시와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 충청남도가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충청권 유입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충청권 4개 시·도는 27일 세종시에 위치한 충청권광역연합 회의실에서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에 대한 충청권 공동 대책 실무회의’를 열고,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충청권 4개 시·도는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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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서 출산까지, 찾아가는‘잘 만나보세, 사업안내단’확대 운영
대구 달서구는 2026년 결혼친화 정책의 현장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잘 만나보세, 사업안내단’을 확대 운영한다. ‘잘 만나보세, 사업안내단’은 공공기관과 민간기관·단체를 직접 찾아가 결혼장려 정책을 설명하고 홍보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달서구가 전국 유일 결혼친화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온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