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27일 승강기 안전체험차량 배치 등 다양한 행사 펼쳐승강기 안전체험차량 활용 어린이 눈높이 맞춘 안전문화 확산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어린이 안전 강화를 위해 승강기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통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안전문화 확산에 힘을 쏟고 있다.공단은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어린이안전박람회’에 참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체험형 승강기 안전교육을 실시한다.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어린이안전박람회는 어린이가 생활 속 위험요인을 스스로
6.3지방선거 국민 참정권 침해에 대한 국민 저항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사전투표 밥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은 18일 '사전투표제 폐지'를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지난 2014년 사전투표 제도가 도입된 이래 현재까지 전국 단위 선거에서 실시되고 있다. 하지만 선관위의 안일하고 미숙한 행정 처리 및 총체적 관리 부실 등으로 인해 사전투표를 비롯한 선거 제도 전반에 심각한 불신이 누적돼 왔다. 선거 때마다 사전투표를 부정 선거 논란으로 극심한 사회적 비용과 갈등을 초래
하나은행이 국내 최대 규모 해상풍력 프로젝트인 '완도금일해상풍력 발전사업'의 금융주선을 맡는다. 개발 단계부터 운영까지 사업 전 과정에 참여한다. 17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이번에 체결한 완도금일해상풍력㈜ 금융주선 계약은 약 3조7000억 원 규모다. 지난 2월 한국남동발전과 맺은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계약을 맺었다. 하나은행은 이 사업의 프로젝트파이낸싱 이전 단계부터 개발·건설·운영 등 사업 전 주기에 걸쳐 사업구조와 리스크 요인을 선제 검토하고,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
경기도수의사회는 지난 14일 강원 원주에 있는 칠봉체육공원에서 ‘2026 경기도수의사회 체육대회 및 야유회’를 갖고, 회원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행사에는 개원의, 공직수의사, 산업동물수의사, 학계 등 다양한 분야 회원들이 참석했다. 배우자, 자녀 등 가족들도 함께 했다. 회원들은 이날 팀별 경기, 레크리에이션, 응
최근 로봇청소기 시장의 트렌드는 ‘올인원’이다. 먼지 흡입부터 물걸레 세척, 건조까지 알아서 처리해 주는 편의성은 매력적이면서도, 좁은 주거 환경에서는 늘 한 가지 고민이 따라붙는다. 바로 ‘크기’다. 거대한 도크가 거실 한편을 차지하면서 인테리어를 해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그런데 로보락이 선보인 신제품 ‘S10 MaxV Slim’은 이름 그대로 ‘슬림’과 ‘콤팩트’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과연 크기를 줄인 만큼 성능에서도 타협이 있었을까. 직접 사용하며 곳곳을 살펴봤다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은 오는 7월 7일, 서울 여의도 FKI 컨퍼런스센터에서 ‘AI 데이터센터 전력난 대응을 위한 에너지 수급 및 거래 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지난 15일 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최근 생성형 AI가 확산되고 데이터센터가 늘어나면서 전력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상황에 맞춰, 전력 조달과 에너지 거래 전략을 함
가축분뇨가 재입식에 갈길 바쁜 ASF 피해농가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 살처분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재입식 진행 상황을 조사한 결과 지난 19일 현재 총 24개소 가운데 13개소가 분뇨 처리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나머지 11개소 역시 안심할 수는 없는 실정이다. 가축분뇨 처리를 완
전기설비 안전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교류의 장이 부산에서 열린다.정부와 산업계, 학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기설비 기술기준과 최신 전기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24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동래구 호텔농심에서 ‘전기설비기술기준 워크숍 2026’을 개최한다.SETIC은 정부 에너지 정책과
대규모 농가·퇴비 등 축분뇨시설 운영시 상승폭 커 단가 상승만 2배…오는 2030년 4배 까지 오를수도 최근 5년간 양돈장의 전기요금이 평균 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요금 폭탄’의 실체가 확인된 것이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산하 한돈연구소는 전국 양돈농가 223개소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기록관리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SH공사는 10일 이천시립기록원 등 5개 공공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행사를 개최했다. 방문단은 이천시립기록원, 이천시시설관리공단, 이천시청소년재단, 이천문화재단, 이천시자원봉사센터 등 총 5개 기관의 기록관리 관계자로 구성됐다.이번 행사는 ‘기록의 날’ 주간을 맞아 SH의 기록관리 업무 성과와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지방공공기관 간 기록관리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SH는 ▲ 기록관리 체계 구축 과정과 실무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