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 송악사회복지관은 지난 5월 16일 GS-EPS와 함께 지역돌봄 아동을 대상으로 발전소 견학 프로그램 ‘미래를 켜는 하루’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돌봄 아동에게 발전소 견학 및 에너지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사회적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아동들은 GS-EPS 발전소를 방문해 태양광 자동차 제작, DX기술 체험, 로봇 시연 관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에너지 산업의 원리와 미래를 기술을 체험했다. 또한 버터떡 만들기 쿠킹클래스를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기술 고도화와 친환경 활동, 해외 플랜트 수주를 통해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GS건설은 건설 현장 자동화에 착수했고, 대우건설은 생태복원 활동을 펼쳤으며, 현대엔지니어링은 카자흐스탄에서 대규모 가스처리시설 프로젝트를 따냈다.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지난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R&D센터에서 대동로보틱스와 ‘AI 필드로봇 활용 건설 현장 자동화를 위한 연구개발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같은 날 현대엔지니어링은 카자흐스탄 국영가스공사로부터 카라차가낙 가스처리시설 프로젝트의
한국전력이 전력시장 변화에 대응키 위한 복합발전 운영기술 고도화와 발전사 협력 강화에 나섰다.한전은 대전에 위치한 전력연구원에서 워크숍을 열고 복합발전 설비의 안정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이 자리에는 발전5사를 비롯해 GS EPS,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민간 발전사가 참석해 복합발전 운영혁신 기술의 현장 적용 방안과 발전사 간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워크숍에서는 한전 전력연구원이 보유한 증기터빈 기동 최적화 기술, 가스복합·열병합 운영 최적화 기술, 발전소 최대 발전량 예측 기술 등 복합발전 운영 핵
신반포19·25차-삼성물산/압구정5구역-현대건설·한화 컨소시엄상대원2구역-GS건설 각각 선정… 하반기 여의도·성수·목동 등 수주전 예고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전이 대형 건설사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특히 5월 30일을 전후, 강남권과 수도권 주요 정비사업지에서 시공사 선정 결과가 잇따라 나오면서 현대건설과 GS건설의 선두 경쟁, 삼성물산의 추격 구도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업계 수주 현황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총 수주액 7조6,947억 원으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GS건설은 7조4,694억 원으로 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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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김택진·장병규 잇따라 회동…게임산업ㆍAI 협력 논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방한 사흘째인 7일 게임업계 수장들과 회동을 갖고 게임·인공지능 분야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황 CEO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의 한 PC방을 찾아 김택진 엔씨 대표, 배재헌 부사장, 이성구 수석부사장 등과 함께 게임 팬들을 만났다.황 CEO는 행사에 참석한 이용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엔씨의 차기작 '아이온2'를 직접 살펴봤다. 그는 팬들의 사진 촬영과 사인 요청에도 흔쾌히 응했다.황 CEO는 무대에 올라 팬들에게 "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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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신생아 28% 출산했던 서해산부인과 '폐원'
제주지역 출산 의료 인프라가 흔들리고 있다.10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최근 도내 신생아 출산의 28%를 담당해왔던 제주시 일도2동 서해산부인과가 의사 구인난으로 8월 말까지만 운영하고 문을 닫는다.1999년 개업한 서해산부인과는 올해 1분기 도내 전체 출생아의 4분의 1에 달하는 230명의 아기가 태어났다.하지만, 의사 2명이 외래 진료와 24시간 야간 당직을 맡으면서 의료서비스 제공은 한계에 달했다. 또 마취과 의사 2명 중 1명이 사직해 의사 구인난까지 겹치면서 27년 만에 영업 중단을 눈 앞에 두게 됐다.제주도에 따르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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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 성황...국내외 관광객 1만4200여명 달렸다
2026년 제30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가 역대 최대 규모인 1만4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주관한 제30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가 7일 제주시 구좌읍과 서귀포시 성산읍 일원에서 열렸다.올해 대회는 30주년을 기념해 구좌읍에서 풀코스와 하프코스, 성산읍에서 10㎞ 코스를 운영하는 이원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 신청자는 총 1만4200여 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참가자의 절반 이상이 도외 및 해외 방문객으로 나타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특히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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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차기 총리에 한성숙 장관 지명
한성숙 후보자가 작년 6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취임 약 1년 만에 총리에 지명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7일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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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의원, 국민의힘 원내대표에 선출... "국민의힘은 하나"
3선의 정점식 국회의원이 10일 국민의힘 새 원내사령탑에 올랐다.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를 열어 정 의원을 원내대표에 선출했다.3파전으로 치러진 국민의힘 원내대표 경선에서 정 의원은 4선의 김도읍 의원과 3선의 성일종 의원을 제치고 당선됐다.정점식 신임 원내대표는 당선 일성으로 "국민의힘은 하나"라며 당이 '보수세력의 구심점'으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원내대표는 당선 인사에서 "이제 경선은 끝났다. 경쟁을 뒤로하고 우리는 오직 국민과 당을 위해 하나로 뭉쳐야 한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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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수천수만명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선관위 해체와 재선거를 요구하는 민주화 시위가 주말 서울 도심에서 절정을 이뤘다.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는 13일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부정 선거를 규탄하는 수천수만명의 시민이 태극기를 흔들며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쳤다. 서울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는 이날 선관위 해체와 부정 선거를 성토하는 시민들의 성난 분노가 넘쳐났다. 서울 올림픽공원을 찾은 시민들은 태극기와 '부정선거 재선거'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일제히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수천명의 함성과 태극기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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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전 직원 대상 반부패·청렴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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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 이틀간 시청 봉서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반부패 법령과 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제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요인을 사전에 예방·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의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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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청년특위 “청년정책, 거시적 사회정책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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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청년정책 특별위원회’는 12일 제6차 회의를 열고, 도내 청년문제 해결과 종합적인 청년정책 마련을 위한 지난 3년여 간의 활동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며 공식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2022년 9월 출범한 청년특위는 심화되는 고용 절벽과 사회적 고립, 도내 북부권과 남부권의 청년 인구 격차 및 정책 양극화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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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켐생명과학, '남상천한의원'과 첨단한방약물전달기술 · 한방제제 공동연구개발 계약 체결
엔지켐생명과학이 '남상천한의원'과 손잡고 첨단 한방 약물전달기술 및 한방제제 공동연구개발에 나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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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 서민 위한 공공주택..."공유재산 심의 제동"
제주도의회가 청년·신혼부부·무주택 서민을 위한 공공주택 건설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제동을 걸었다.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449회 임시회에서 제주도가 제출한 10건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사 보류했다.행자위는 도가 제출한 ‘공유재산 관리계획’만으로 현물출자 동의를 갈음한 것으로 볼 수 없다며 심사 보류했다.행자위는 땅을 처분했으니 공유재산 관리계획 동의를 받아야하고, 이 땅이 제주개발공사에 출자되므로 지방재정법 상 출자에 대한 의결을 각각 받아야 한다고 했다.하성용 의원(더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