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가 식자재 오픈마켓 플랫폼 ‘식봄’을 운영하는 마켓보로의 지분 27.5%를 403억 원에 인수하며 최대주주가 됐다.
CJ프레시웨이는 2월 5일 공시를 통해 마켓보로의 주식 1657주를 403억738만6640원에 취득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식 취득은 시장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하며, 취득 후 지분율은 55%가 된다.마켓보로는 시스템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업으로, 자본금은 3014만5000원이며, 발행주식총수는 6029주다. 이번 주식 취득은 현금으로 이루어지며, 취득 예정일은 2026년 3월 9일이다.CJ프레시웨이의 최근 결산 기준 자산총계는 1조5644억원, 부채총계는 1조
식자재 유통·푸드서비스 기업 CJ프레시웨이는 보통주 1주당 500원의 결산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보통주 시가배당율은 1.7%로 제시됐다.배당금 총액은 59억3579만3000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6년 4월 3일이다. 이번 배당은 2026년 3월 27일로 예정된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CJ프레시웨이의 주가는 2월 5일 16시 10분 기준 3만2200원이며, 전일 대비 보합 마감했다.최근 실적에서 자산총계는
식자재 유통·푸드서비스 기업 CJ프레시웨이가 2025년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501억642만8488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82.84%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CJ프레시웨이의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조4810억8156만7935원으로, 2024년 3조2247억7901만3185원 대비 7.95%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016억5251만24원으로 940억2526만7830원 대비 8.11% 증가했다.회사는 손익 개선의 주요 원인으로 직전사업연도에 반영된 일회성 비용인 공정거래위원회 과
CJ프레시웨이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영업이익1000억원을 돌파한데 이어 외식업 식자재 주문 플랫폼 '마켓보로'를 인수하며 장기 수익성 확보에 나섰다.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3조4811억원, 영업이익 1017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1000억원 돌파는 창사 이래 처음이다. 이같은 성과는 유통과 급식 전 부문에서 수익성 중심 모델을 강화했고,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오프라인 연계 작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 결과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실제 CJ프레시웨이의 지난해 온
CJ프레시웨이가 마켓보로 지분 27.5%를 인수해 최대주주에 올랐다. 오프라인 중심이었던 식자재 유통 시장이 온라인으로 전환되는 디지털 전환 흐름에 맞춰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CJ프레시웨이는 마켓보로에 대한 지분인수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5일 공시했다. 인수 대상은 마켓보로 지분 27.5%이며 인수 금액은 총 403억원이다.마켓보로는 식자재 유통 오픈마켓 플랫폼 '식봄'과 식자재 수발주 및 유통관리 서비스 '마켓봄'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식봄의 누
식자재 유통·푸드서비스 기업 CJ프레시웨이는 2025년 4분기 연결기준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고 5일 공시했다.CJ프레시웨이의 2025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기준 매출액은 8979억6700만원으로, 2024년 10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의 8501억5900만원 대비 5.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99억5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251억7200만원 대비 19% 늘었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02억5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180억130
CJ프레시웨이가 식자재 오픈마켓 플랫폼 ‘식봄’을 운영하는 마켓보로의 최대 주주로 올라섰다.CJ프레시웨이는 마켓보로 지분 27.5%를 403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인수를 통해 오프라인 중심의 식자재 유통 시장을 온라인으로 확장하며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마켓보로는 식자재 오픈마켓 플랫폼 ‘식봄’과 유통 관리 서비스 ‘마켓봄’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식봄’은 누적 가입자 수 약 22만 명으로 업계 최대 규모를 기록 중이며, 거래액도 2022년 200억 원 수준에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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