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CDMO 전문 기업 이엔셀의 비등기임원 백광문 이사가 2월 12일 공시를 통해 이엔셀 주식 1만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2월 12일 공시에 따르면, 백광문 이사는 직전 보고일인 2026년 1월 14일 기준 7500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이번 보고일 기준으로 1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주식 수는 2500주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0.07%에서 0.09%로 0.02%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2026년 2월 6일 장내매도로 5000주를 처분했으며, 2월 10일 주식매수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