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조선사 삼성중공업의 류광현 상무가 소유한 삼성중공업 주식 수량이 941주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29일 주식 수는 414주, 지분율은 0.0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4일 주식 수는 1355주, 지분율은 0.0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941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4일 보통주가 941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355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