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여름 휴가철 해외여행객 증가에 따라 최근 동지중해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이 늘고 있는 크리미안콩고출혈열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7월 14일 기준 전 세계 11개국에서 크리미안콩고출혈열 의심 또는 확진 환자가 최소 1,473명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78명 이상으로 집계됐다.환자 대부분은 동지중해 지역에서 발생했다. 특히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카자흐스탄, 튀르키예(
평창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센터의 특화사업인 ‘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 과일편’을 통해 이용자들의 편식 예방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는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단계별 식습관 교육 프로그램이다. 대상자가 과일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1단계 애착 형성 ▲2단계 간접 노출 ▲3단계 소극적 노출 ▲4단계 직접 노출 과정으로 구성됐다. 과일로 작품을 표현하고 직접 시식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편식 개선을 유도한다.
BNK금융지주의 주주 오케이저축은행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0.00%로 감소했다고 6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 및 처분과 대표보고자 변경이 제시됐다. 대표보고자가 오케이저축은행에서 오케이홀딩스대부로 변경되면서 기존 대표보고자가 연명했던 보고 특별관계자가 신규 보고 예정임에 따라 이번 보고서상의 보유 주식등의 수와 비율이 0으로 기재됐다. 실제 주식 처분을 의미하지는 않는다.오케이저축은행과 특별관계자 6인의 2026년 8월 5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0주다. 직전 보고
안동시 성희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은 8월 5일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대상자를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안동시에 전달했다.기부받은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이번 모금액은 성희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벼룩시장을 운영한 수익금으로, 학생들의 마음이 모인 뜻깊은 성금이다.임찬민 성희여자고등학교 교장은 “우리 학교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나눔은 금액의 크기가 아니라 함께하는 마음
방송 콘텐츠 제작사 애니플러스가 금융기관에서 300억원을 단기 차입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차입금액은 300억원이며 차입형태는 금융기관 차입이다. 차입 목적은 라프텔 잔여지분 양수 대금 조달로 명시됐다. 이번 차입금액은 자기자본 1274억84만원 대비 23.55%에 해당한다.단기차입금 총액 변경내역을 보면 금융기관 차입 기준 차입 전 378억4600만원에서 차입 후 678억4600만원으로 늘어난다. 단기차입금 합계도 같은 수치로 변경된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6일이며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