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2026년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9월 27일까지 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 의료, 성묘, 생활경제, 문화정보를 아우르는 ‘2026년 추석 연휴 시민 편의 종합대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연휴 기간 시민들이 필요로 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편의사항과 혜택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시는 연휴 4일간 15개 상황반과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교통편의, 응급의료, 성묘 지원, 생활경제, 문화정보 안내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12개 분야별 대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