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션 컨트롤 전문 기업 삼현의 비등기임원인 이일남 전무이사가 3월 4일 공시를 통해 보유 주식 수를 변경했다고 밝혔다.3월 4일 공시에 따르면, 이일남 전무이사는 삼현의 보통주 3900주를 매도했다. 이번 매도로 인해 보유 주식 수는 4200주에서 300주로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이일남 전무이사는 2026년 3월 4일에 보통주 3000주를 주당 5만7000원에 매도하고, 같은 날 추가로 900주를 주당 5만8900원에 매도했다.삼현의 2026년 3월 4일 장마감 기준 주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