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전
한국농수산대학교는 제81회 식목의 날을 앞두고 지난 3월 31일 전주시 교내 캠퍼스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직원과 학생,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대학 내 학생 정원에 단풍나무와 측백나무 등 200그루를 식재하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론조사] 제주,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 81%
제주에서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도가 8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81%, 부정 평가는 13%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6%였다.지지 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긍정 평가가 96%에 달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부정 평가가 49%로 더 높았지만, 긍정 평가 역시 40%로 나타났다.이념 성향별로는 모든 계층에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진보층 97%, 중도층 79%, 보수층 60%로 조사됐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종량제봉투 재고 충분…사재기 할 필요 없습니다"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최근 일부 언론에서 제기된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 우려와 관련해, 현재 봉투 공급이 차질 없이 ...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4.3 양민 학살한 군 수뇌부 '단죄' 여부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류세 인하폭 확대…경유 25%·휘발유 15%로 ‘민생 부담 완화’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주택협회, ‘중동전쟁 기업애로 지원센터’ 운영… 현장소통창구 가동
한국주택협회는 최근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에 따른 대외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협회 내에 ‘중동전쟁 기업애로 지원센터’를 설치하고 4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센터 운영은 국토교통부의 업계 보호 조치에 따른 민·관 합동 대응 체계의 일환으로, 주택건설 현장의 실질적인 고충을 상시 수렴하여 정부에 전달하는 공식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협회 홈페이지에 마련된 전용 창구를 통해 회원사는 글로벌 유가 변동 등에 따른 자재 수급 애로나 현장의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전달할 수 있다.협회는 접수된 현장의 목소리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 에코델타시티 건설현장 앞 양대노총 대규모 집회… 주도권 팽팽
한국노동조합총연맹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소속 건설노동자들이 지난 31일 오전9시 부산 에코델타시티 '더현대' 건설현장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개최했다.이번 집회는 1일 철근콘크리트협의회와의 임금 단체 협상을 앞두고 양대노총이 에코델타티 '더현대' 건설현장에서 각자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마련됐다.한국노총 부산경남 기계분과·현장분과 소속 조합원들은 특정 노조의 현장 독식과 불공정 행위를 강하게 비판했다.윤진열 한국노총 조직국장은"특정 노조가 부당한 압박으로 사업주들을 괴롭히며 현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송군, 종량제 봉투 …올해 사용 물량 지난 2월 전량 확보
1시간전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원자재 수급 불안으로 일부 지역에서 생필품 사재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경북 청송군이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를 당부하고 나섰다. 청송군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세안·중앙아시아 신흥시장 진출 기반 확대…관세청, 9개국과 정책 세미나
관세청은 4월 1일부터 2일까지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아세안 및 중앙아시아 9개국 관세청장 등 고위급 인사를 초청해 '역원활화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아제르바이잔, 캄보디아, 홍콩,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라오스,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관세청장들이다.관세청은 국제협력 증진과 글로벌 무역 효율성 제고를 위해 매년 각국 관세당국 고위급을 초청해 무역원활화 정책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세미나는 “글로벌 통관환경 개선을 통한 무역 증진”을 주제로, 급변하는 대외 환경 속에서 아시아 지역 관세행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군포시, 지방세 고질·상습 체납자 '관허사업 제한' 추진
경기 군포시는 지방세 고질·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관허사업 제한’을 집중적으로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관허사업 제한은 지방세 징수법 제7조에 따른 행정제재로, 인·허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