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소재 전문 기업 오성첨단소재가 계열사 화일약품 주식 165만4020주를 파마앤바이오 신기술조합에 529억2864만원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양도 대상 발행회사는 의약품 제조업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화일약품으로, 발행주식총수는 841만4584주, 자본금은 440억1751만원이다. 대표자는 김유정·서생규이며, 오성첨단소재와는 계열회사 관계다.이번 양도주식수는 165만4020주이며, 양도금액은 529억2864만원이다. 오성첨단소재의 직전 사업연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