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모두투어와 제휴해 여행자금 마련과 여행 혜택을 결합한 적금 상품을 내놨다.NH농협은행은 31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NH모두트래블리적금'을 1만좌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상품은 가입기간 3개월의 자유적립식 적금으로, 매월 1만원 이상 100만원 이하까지 납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31일 기준 연 2.25%다. 여행자금 마련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연 2.0%포인트, '알뜰!환전'을 이용하면 연 1.0%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상품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적금 가입 고객 전
NH농협은행이 15일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선보인 적금이 출시 이틀 만에 완판됐다. 14일 NH농협은행에 따르면 지난 11일 출시한 'NH농심천심 적금'이 출시 이틀 만인 12일 판매한도 1만 좌가 모두 소진됐다.이 적금은 가입 기간 1년에 월 최대 30만 원을 납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기본금리는 연 2.30%, 우대금리는 최대 5.85%포인트로 최고 연 8.15%를 제공한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1호 가입자로 참여했다.적금과 함께 출시한 1년 만기 'NH농심천심 예금'은
하나은행이 토스와 손잡고 걸음 수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하나 만보기 적금'을 출시했다.하나은행은 토스 애플리케이션 내 만보기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나 만보기 적금'을 1만좌 한도로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이 상품은 매일 최대 3만원까지 원 단위로 납입할 수 있는 100일 만기 자유적립식 적금이다. 가입자가 토스 만보기 서비스를 통해 달성한 누적 걸음 수에 따라 우대금리가 차등 적용된다.기본금리는 연 1.0%다. 누적 걸음 수가 1만5000보 이상 30만보 미만이면 연 0.1%, 30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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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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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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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최영일 대표 요청으로 18일 교섭 재개·부분파업 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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