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이 시니어 고객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보험·요양·은행 서비스를 결합한 '그룹 통합 시니어 서비스'의 닻을 올렸다.KB금융은 지난 20일 서울 역삼동 KB라이프타워에 보험-은행 복합점포인 'KB라이프 역삼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KB골든라이프 플래그십 센터'는 고객의 노후 설계를 위해 필요한 의사 결정을 돕고, 생활의 편의를 높이는 새로운 기술과 전문성을 축적해 시니어 고객의 노후 준비 전 과정을 지원한다. ■ 원스톱
KB라이프는 지난해 누적 순이익이 2440억원으로 전년대비 9.4% 감소했다고 5일 밝혔다.지난해 말 누적 보험손익은 261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6.5% 감소했다. 투자손익은 1518억원으로 같은기간 73.3% 증가했다.지난해 4분기 기준으로는 108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같
KB라이프는 AI 기반 디지털 인지건강 솔루션 기업 실비아헬스와 제휴해, 인지건강 관련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일상 속 두뇌 건강 관리 정보를 제공하는 ‘AI 두뇌건강 체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실비아헬스의 AI 기반 비
KB금융그룹은 20일 서울 역삼동 KB라이프타워에 보험·요양·은행 서비스를 결합한 보험-은행 복합점포 KB라이프 역삼센터를 개소했다. KB금융은 이번 센터 개소를 통해 시니어 고객의 생애 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그룹 통합 시니어 서비스 운영모델을 본격화한다.개소식에는 정문철 KB라이프 대표이사와 조영서 KB금융지주 전략담당 부사장, 박병곤 KB국민은행 이사부행장 등이 참석했다.KB금융은 시니어 고객의 노후 준비가 돌봄과 건강, 주거, 재무, 가족의 의사결정까지 복합적으로 이어지는 과정이라는 판단으로 지난해
KB라이프는 지난 15일 정문철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KB라이프, KB라이프파트너스, KB골든라이프케어 등 3사 소속 임원 및 부서장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경영전략회의에서 KB라이프는 2026년 전략 슬로건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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