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는 일반 소비자를 위한 컨슈머 노트북 인지도가 매우 높지만, 기업을 위한 커머셜 노트북 인지도는 상당히 떨어진다. 비즈니스 노트북 브랜드인 ‘ExpertBook’을 선보이고 있지만, ‘Zenbook’이나 ‘Vivobook’과 비교하면 그동안 아쉬운 포지션을 지녔다. 하지만 ASUS에서 B2B 강화 전략을 내세우면서 커머셜 노트북인 ‘ExpertBook’ 라인업에도 변화가 생겼다.ASUS의 차세대 프리미엄 비즈니스 노트북인 ‘ASUS ExpertBook Ultra’는 그 시작점
AI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시대다. 언제 어디서나 AI를 활용하려면 AI 노트북만 한 것이 없는데 휴대성을 빼놓을 수 없다. 게다가 다양한 작업을 하려면 화면 크기도 커야 한다. 당연히 인터넷 연결이 없어도 자체적인 AI 연산이 가능하도록 TOPS 성능도 높아야 한다.이러한 고민을 하고 있다면 ‘ASUS Zenbook A16 UX3607QA’를 눈여겨보자. 16인치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무게 1.1kg의 뛰어난 휴대성, 차세대 AI 연산 성능을 갖춘 프
충북 보은에서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가 추가됐다. 20일 충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18일 보은군 산외면에 있는 농가 1곳에서 과수화상병 감염이 확인됐다. 농정당국은 이 농가에 대해 출입 제한 조처하고, 감염나무 제거와 생석회 살포, 매몰 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농가의 바이러스 유입 경로를 역학조사 하면서 인접한 시·군에 대한 예찰도 강화했다. 지난달 14일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올해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도내 누적 피해는 8개 시·군 47곳, 19
경기도수의사회는 지난 14일 강원 원주에 있는 칠봉체육공원에서 ‘2026 경기도수의사회 체육대회 및 야유회’를 갖고, 회원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행사에는 개원의, 공직수의사, 산업동물수의사, 학계 등 다양한 분야 회원들이 참석했다. 배우자, 자녀 등 가족들도 함께 했다. 회원들은 이날 팀별 경기, 레크리에이션, 응
“세종시 유일의 국립대학교병원인 만큼, 위상에 맞는 명품 병원으로 발전하고 세종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공공의료를 이끄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최근 제5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장으로 취임한 최승원 병원장은 18일 취임식에서 이같이 말했다.최승원 병원장은 1995년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9년부터 충남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교수로 재직하며 신경외과 과장, 의료혁신실장,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 기획조정실장, 진료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이날 오후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영종도에서 신도까지 연결하는 신도평화대교가 오는 7월 14일 개통한다. 인천시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신도평화대교의 개통일이 7월 14일로 예정돼 있다"며 "개통식도 같은 날 이뤄질 것"이라고 23일 인천in과의 통화에서 밝혔다.이번 신도평화대교 개통은 지난 2017년 영종에서 신도, 강화를 거쳐 북한 해주와 개성까지를 연결한다는 문재인 정부 당시 대선 공약이자, 2018년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의 서해평화 관련 핵심 공약으로 시작한 서해남북평화도로의 첫번째 결실이다. 문 대통령이 공약한지 9년
노태악 중앙선관위 전 위원장의 부부 동반 출장을 둘러싼 논란이 거세다.23일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위원인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노태악 전 위원장은 2022년 소쿠리 투표 사태로 국민 공분이 일자 대국민 사과 뒤 호주에 부부 동반 출장을 다녀 왔다.2023년 부정 채용 논란으로 감사원의 감사를 받는 기간에도 선관위 직원들은 몰디브로, 노태악 전 위원장 부부는 독일과 에스토니아로 해외 출장을 갔다.2025년 대선 사전 투표지 외부 반출 사과 이후에도 노태악 전 위원장은 부부 동반으로 덴마크와 스웨덴을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가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대상으로 특별한추억을 선사했다.철도공단 영남본부는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30여 명을 초청해 해운대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지방보훈청, 해운대블루라인와 협력해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해 조성한 부산의 대표 관광명소인 해운대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와 스카이캡슐에 탑승해 송정∼미포 구간의 해안 경관을 감상했다. 또 다릿돌전망대와 청사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