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충북지역 기초단체장 선거 후보자들에 대한 윤곽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11곳 중 제천 등 5개 시·군 공천자가 결정됐다. 청주 등 나머지 6곳은 결선이 치러진다.이기헌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은 8일 충북지역 10개 기초단체장 본경선 개표 결과를 발표했다. 경선 득표율과 순위는 당규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6인 구도였던 청주시장 경선은 이장섭 전 국회의원과 박완희 청주시의원의 2파전으로 압축됐다. 김근태 농업회사법인 함께 대표이사, 김학관 전 충북경찰청장, 서민석 변호사,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은 고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