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함 갤러리가 2026년 새해 첫 전시이자 ‘제이슨함 세컨더리 프로그램’의 첫 기획전 ‘Eastern Pastoral’를 오는 1월 15일부터 3월
전통 민화의 상징 체계에 현대적 사유를 접목해온 지관 이형수 화백의 개인전 ‘세화·문자 까치호랑이 그림전’이 18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포항 코모도호텔 별관 1층 상생 갤러리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한국 회화의 대표적 길상 도상인 까치와 호랑이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명상과 내면적 감성을 중시하는 스페인 화가 '헤수스 수스 미술관'이 제주에 문을 열었다. 헤수스 수스는 1969년 스페인에서 태어나 색채와 물성, 반복적 제스처를 중심으로 한 추상회화를 통해 회화 행위의 본질을 탐구해 온 유명 작가다. 아카데미즘이나 단일 미술 사조에 속하기보다는, 회화의 물성·색채·행위에 집중하는 독자적 작품 세계를 보여준다. 제주시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가 전통 회화의 상징과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호작도 & 일월오봉도 특수 유리 코팅 장패드'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호작도 패드'는 호랑이와 까치의 이미지를 통해 "새해를 맞아 기쁜 소식이 오기를 기원한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일월오봉도 패드'는 해와 달, 다섯 봉우리로 왕의 권위와 평안을 상징하는 조선시대 궁중 병풍을 모티브로 삼아, 받는 이에게 존엄하고도 고요한 기운을 전하고자 했다. 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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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각장애인복지관은 ‘2025년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의 지원으로 진행된 올해 교육은 인천시와 시흥시 사업체 직장인 1108명을 대상으로 실시돼 지난해보다 약 58.3% 증가한 것으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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