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보전원은 23일 서울스퀘어에서 환경보건센터로 지정된 가톨릭대학교, 고려대학교, 서경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와 ‘환경보건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환경보건센터는 환경유해인자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ㆍ연구하고 건강피해를 예방ㆍ관리하는 기관이다.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와 환경유해인자로 인한 국민 건강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환경공학·의학·역학·사회과학을 아우르는 다학제 융합형 환경보건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를 통해 2030년까지 전문 연구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