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민의 환경성질환에 대한 예방‧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환경보건센터 지정심사를 거쳐 권역형 1곳, 전문인력 육성형 4곳, 정책지원형 1곳 등 총 6곳의 환경보건센터를 2월 23일자로 지정,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환경보건센터는 환경유해인자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ㆍ연구하고 건강피해를 예방ㆍ관리하는 기관으로, 역할과 기능에 따라 권역형, 정책지원형, 전문인력 육성형 등 3개 유형으로 구분된다. 이번에 지정된 환경보건센터는 향후 5년간 국비 지원과 함께 환경보건 분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