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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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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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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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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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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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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고, 학생 주도 ‘현장 연구 프로젝트’로 교육부 현장체험학습 우수사례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대구국제고등학교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 ‘2026년 현장체험학습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학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기존 현장체험학습의 패러다임을 바꾼 혁신적인 교육 모델을 입증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대구국제고의 ‘질문하고 탐구하는 DHI* 현장 연구 프로젝트’는 교사가 주도하는 기존 체험학습 형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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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옥동굴 자진 휴업
안전관리 문제로 충주시와 갈등을 빚고 있는 활옥동굴이 자진휴업한다.활옥동굴 운영자 ㈜영우자원은 6일 공식 SNS 계정 등을 통해 7일부터 무기한 휴업한다고 공지했다.시는 7일 사업자 의견 청취를 거쳐 처분을 확정하게 된다.영우자원은 입장문을 통해 “활옥관광농원의 사소한 시설 미비를 지적하면서 영업정지를 예고했는데, 이는 활옥동굴 폐쇄를 위한 수순”이라고 규정한 뒤 “주차장과 대형 화장실을 사용할 수 없게 되는, 최악의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 부득이 긴급 임시휴업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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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전문가에서 학교 행정의 리더로” 대구교육연수원, 행정실장의 성장을 지원하는 역량강화 연수 운영
대구교육연수원은 8월 27일과 9월 4일 2일간 연수원 내 강의실에서 학교 행정실장 20명을 대상으로 「2026 행정실장 역량강화 전문교육훈련」을 운영한다다. 이번 연수는 신임 행정실장의 직무 전문성과 조직 관리 리더십을 강화해 학교 행정의 리더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과정은 예·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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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대입 수시 원서접수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7일 시작된다.올해는 2015 개정교육과정이 적용되는 통합수능 마지막 해이자 의대 정원이 증원되는 등 변수가 있어 전략적인 지원이 필요하다.194개 일반대학은 전체 모집인원 34만9705명 가운데 80.4%를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전년도보다 소폭 늘어난 규모다.전문대는 모두 14만719명을 선발한다. 내년도 전문대 전체 모집인원의 91.6%에 해당하는 규모다.수시모집 인원은 전년도보다 4738명 줄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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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여고 연극부 ‘도담’, 대한민국청소년연극제 대상 수상
정화여자고등학교 연극동아리 ‘도담’이 지난 8월 4일부터 16일까지 경남 밀양에서 열린 제30회 대한민국청소년연극제에서 대상을 비롯해 7개 부문 8개 상을 휩쓸며 대구 청소년 연극의 저력을 전국에 알렸다. 수상작 ‘전설의 왕따’는 작은 거짓말에서 비롯된 오해로 ‘일진’이라는 뜻밖의 프레임이 씌워진 주인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