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1일부터 도민과 방문객들이 홍예공원에 대한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한 누리집의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누리집은 홍예공원의 다양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공원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소개해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는 한편 공원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작했다.  주요 콘텐츠는 △공원안내 △백배즐기기 △촬영명소 10선 △탐험하기 △공원소식 등으로 구성해 공원 방문을 계획하는 도민과 관광객들이
 충남도서관은 도서관과 홍예공원 일원에서 다음달 11∼13일 개최하는 ‘2026 충남 독서대전’의 특강 및 이벤트 참여자를 사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2026 충남 독서대전은 ‘오늘을 읽고, 내일을 쓰다’를 주제로 책을 통해 지역과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도 대표 독서문화 축제다.  특별 강연은 다음달 11∼12일 충남도서관과 추사고택, 충남보훈관에서 진행하며, 특강과 함께 가족·청소년 대상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강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집필한 충남 출신
김만식 기자 = 충남도는 여름방학 기간인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총 7,908명이 내포신도시 홍예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즐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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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클라우드, 일레븐랩스 보이스AI 기반 컨택센터 구축
글로벌 AI 오디오기업 일레븐랩스는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전문기업 매트릭스클라우드가 자사 일레븐에이전트를 도입하고 AI 컨택센터 상담 환경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이번 일레븐랩스 솔루션 도입 이후 기존 음성 AI 응답 지연과 개발 복잡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글로벌 AI 컨택센터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세일즈포스 및 젠데스크 기반 고객센터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AI 보이스 에이전트를 활용한 사업을 확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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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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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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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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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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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청년과 함께 ‘권역별 청년정책’ 설계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권역별 특성과 격차를 고려해 맞춤형 청년정책을 설계한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5일 오후 빛고을창업스테이션 다목적홀에서 청년정책 기본계획에 대한 청년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청년주도 정책설계 워크숍’을 개최했다.이 행사는 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연구원·광주청년센터·전남청년센터가 공동 주관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청년들의 정책 수요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통합특별시는 기존 광주와 전남의 청년정책을 단순히 합치는 것이 아니라, 각 권역의 특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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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추석 전 ‘하반기 동행카드 36억원’ 발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36억원 규모의 하반기 동행카드를 발행한다.올해 상반기에 발행한 40억원의 동행카드가 닷새 만에 동이 난 사례를 비춰볼 때 하반기 동행카드도 조기에 소진될 것으로 전망된다.남구는 4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하반기 동행카드 판매를 오는 14일부터 시작한다”며 “지역 내 소비 진작과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관심과 구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하반기 동행카드는 상반기처럼 5만원권과 10만원권, 50만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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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 이웃 살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4명 표창
서울 성동구는 지난 2일 성동청소년센터 무지개극장에서 이웃의 위기 징후를 살펴 온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4명에게 구청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17개 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해 온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에 대한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면 동 주민센터 등에 신속히 알리고 복지 정보를 제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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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첫 단체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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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대학협력협의회 위촉식‘ 지역대학 교육 확대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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