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준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6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 정부가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권한은 결국 도시 계획과 산업단지 개발이다"면서, 대구시 공간 개발 공약을 제시했다.
이날 홍 예비후보는 "대구시 공무원으로서,국가산단, 경제, 자유무역, 유라, 산업단지, 금호, 워터폴리스, 산업단지 등 직접 개발과, 또한 수많은 rnd 인프라를
최근 국무회의를 통과한 사법 3법 개정안을 둘러싼 논쟁이 뜨겁다. 80년 만에 우리 사법체계가 대변혁을 맞이한 가운데, 여당은 사법 개혁의 완성을, 야당은 사법 파괴라며 정면으로 맞서고 있다. 3심제란 헌법의 기본 구조가 사실상의 4심제로 바뀌고 검사와 판사도 법왜곡죄로 처벌받을 수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1일 오전, 시당 3층 회의실에서 추경호·윤재옥·유영하·최은석 국회의원과 홍석준 전 의원, 이재만 전 동구청장 등 6명의 대구시장경선 예비후보와 이인선 강대식 김승수 의윈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시장 공정 경선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인선 위원장은 “이번 경선은 단순히 후보를 선출하는 절차가 아니고 대구시민에게 공정하고 품격 있고 신뢰
대구시장 공천 관련 국민의힘 제9회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로부터 컷오프된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26일 오전 서울남부지법에 가처분 신청을 접수하면서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앞서 국민의힘 공관위는 지난 22일, 대구시장 후보군을 유영하·윤재옥·이재만·추경호·최은석·홍석준 6인으로 압축하며 주호영 부의장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배제했다.당시 공관위는 “이진숙 후보와 주호영 후보는 이미 각자의 영역에서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을 지켜온 분들”이라며 “공관위는 이 두 분의 역할이 대구시장이라는 단일 직위에 머
그동안 잡음이 끊이지 않았던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을 앞두고 당에서 유력한 두 후보를 컷오프하면서 국민의힘 후보 공천이 새 국면을 맞고 있다.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일요일인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미의힘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대구시장 경선 후보를 유영하·윤재옥·추경호·최은석 국회의원과 이재만 전 동구청장, 홍석준 전 국회의원 등 6명으로 압축했다고 밝혔다.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공천에서 배제됐다.이 위원장은 "이진숙 후보와 주호영 후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 상황에 대해 "대구 공천이 핫하다는 것부터가 국민의힘에 망조가 들었다는 것이다. 망한 거다"라며고 비판했다.천 의원은 20일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 명당’에 출연해 "공천관리위원회가 이를 조장하고 방임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현재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에는 유영하·윤재옥·주호영·최은석·추경호 의원 등 현역 국회의원 5명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김한구 전 현대차 노조 대의원, 이재만 전 대구 동구청장, 홍석준 전 의원 등 총 9명이 신청해 전국 광역단체장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경북 지역 공천 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을 포함해 133명이 공천 경쟁에 나선 것으로 집계됐다. 여기에 대구시의원과 경북도의원 공천 신청자 184명까지 포함하면 지방선거 공천 경쟁 규모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11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광역단체장 공천에는 대구시장 9명, 경북도지사 6명 등 총 15명이 신청했다. 대구시장 공천에는 유영하·윤재옥·주호영·추경호·최은석 국회의원 등 현역 의원 5명을 비롯해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이재만 전 동구청장, 홍석준 전 국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을 둘러싼 갈등이 결국 현실화됐다. 공천관리위원회가 중진인 주호영 국회부의장을 전격 컷오프하면서 당내 충돌은 새로운 국면에 들어섰다.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역시 함께 공천에서 배제됐다.국민의힘 공관위는 22일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이진숙 전 위원장을 공천에서 배제하고, 유영하·윤재옥·이재만·추경호·최은석·홍석준 등 6명을 중심으로 경선을 치르기로 했다.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이날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마친 뒤 브리핑에서 "필요한 것은 정치 경력의 경쟁이 아니라 도시를 바꿀 수 있는 능력의 경쟁"이라며 "경제·산업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에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하고 6인 경선 체제로 후보를 압축했다.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보수의 심장인 대구가 멈추면 보수 전체가 멈춘다”며 “이번 공천은 대한민국 정치 전체를 살리는 선택이어야 한다는 판단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공관위는 대구시장 후보군 가운데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위원장, 김한구 후보를 컷오프하고, 유영하·윤재옥·이재만·추경호·최은석·홍석준 등 6명을 중심으로 경선을 치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가 여야 간 본격적인 경쟁 국면에 들어섰다.대구시장 선거에 나선 여야 주자들이 출마 선언 이래 처음으로 5일 한자리에서 만나 본격적인 선거 구도가 형성됐기 때문이다.부활절을 맞아 5일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대구 기독교 부활절 연합예배’에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대구시장 후보로 단수 공천된 김부겸 전 국무총리, 국민의힘에선 당내 경선 후보인 유영하·윤재옥·최은석·추경호 의원과 이재만 전 동구청장, 홍석준 전 국회의원이 참석했다.또 국민의힘에서 공천 배제된 주호영 국회의원도 모습을
부평구 삼산1동 주민자치회와 통장자율회는 지난 2일 삼산동 건강공원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꽃길 조성 등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해 지역 녹색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통장자율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백철쭉을 식재하며 공원 내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생활 속 환경실천의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나무 심기 활동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녹색도시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남해군은 공공배달앱 ‘먹깨비’ 이용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두 달간 ‘만원의 행복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공공배달앱의 초기 시장 안착을 유도하고, 고물가로 가계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지역 내 소비촉진과 선순환 경제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이벤트 기간 동안 먹깨비 앱을 통해 1만원 이상 주문·결제 시 2000원 할인쿠폰이 제공되며, 1인당 최대 5회까지 사용할 수 있다. 할인은 결제 시 즉시 적용되며, 이벤트는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최민호 세종시장이 “세종보와 금강수목원 등 주요 현안을 처리하는데 있어 시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존중하고, 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31일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세종보와 금강수목원 등 주요 환경 문제를 시민과의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그는 세종보와 관련해 “최근 환경단체의 농성 종료 배경으로 언급된 ‘재자연화’ 합의에 대해 개념이 명확하지 않다”며 “정책 추진 과정에서 시민 공감대 형성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앞서, 기후
경산시는 6일 경산시청 소회의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예천군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상호 기부는 경산시 기획조정국과 행정지원국 소속 직원 107명, 예천군 직원 107명이 참여해 각각 1,070만 원을 기부했으며, 이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간 교류와 상생협력을 더
영주시는 지난 5일 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6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가 전국 각지에서 모인 1만 1천여 명의 참가자와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규모 인원이 집결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주시민들의 성숙한 질서 의식과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고질적인 교통 혼잡 문제 없이 ‘명품 스포츠 축제’
영주시는 2025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오는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5년 12월말 기준 결산법인은 해당 기간 내에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하며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위택스를 통해 편리하게 신고
청도군 각북면은 지난 4월 4일 각북벚꽃길 주차장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제7회 각북 벚꽃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벚꽃에 로그인, 설렘에 올인!’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약 5천여 명의 관광객과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어우러져 각북의 봄을 만끽하는 화합의 장으로 펼쳐졌다. 행사 당일 맑
영주시는 장기간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범죄 발생 등 사회적 문제를 예방하고 체계적인 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빈집 실태조사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조사는 약 9개월간 영주시 전역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관내 추정 빈집 약 1,000호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빈집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향후 정비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