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9개국 프로당구 선수들이 총상금 6억 원을 걸고 제주에서 격돌한다.‘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6'이 6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다.㈔프로당구협회가 주최하고 제주도와 하나카드, 하나캐피탈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15일까지 시즌 9개 투어를 통해 선발된 남녀 64명이 총상금 6억 원을 두고 기량을 겨루게 된다.특히 해외 선수도 19명이 참가해 세계적인 수준의 경쟁을 펼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경기 방식은 32강 조별리그를 시작으로 16강·8강, 4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