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기존에 운용 중이던 해양모태펀드에 더해, 올해 215억 원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1,428억 원 규모의 바다생활권 특화펀드*를 조성해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6~2030년 동안 정부출자 1,000억 원 / 민간출자 428억 원 예정이번에 벤처투자조합 등록을 완료한 '클레어-해양신산업투자조합 제1호'는 해양 분야 최초로 비수도권 소재 해양 기업 투자에 특화된 정책 펀드다.해양수산부는 융자·보조 등 정부 의존적인 지원 방식을 벗어나 민간 자본과 연계한 투자 중심의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