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항만·어항시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오는 23일까지 지역 내 항만시설 13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지난 12일부터 이어진 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 귀성객과 관광객 이용이 많은 부두,
경남도는 올해 지방관리항 8곳을 대상으로 항만개발과 유지보수 등 14개 사업에 255억 원을 투입한다.경남도는 항만 기반시설 확충과 해상풍력 지원 항만 조성 등 미래 산업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둔다.특히 항만 인프라 확충을 위해 10개 항만시설 건설사업이 사업비 235억 원으로 진행된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설 명절을 맞아 항만 및 국가어항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 귀성객과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시설물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정자항, 방어진항 등 국가어항 내 시설물 28곳과 울산항교, 도류제 등 노후화로 관리가 필요한 항만시설 3곳 등 총 31곳 등이다. 울산해수청은 시설물 안전점검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균열, 파손, 변형 등 구조물의 상태를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또 추락 방지 난간과 인명 구조함 등
경남도는 2026년 지방관리항 8곳을 대상으로 항만개발과 유지보수 등 총 14개 사업에 255억원을 투입해 미래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항만 인프라를 확충하고 항만시설의 안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경남도는 올해 항만의 체계적인 기반 시설 확충과 해상풍력 지원 항만 조성을 통한 미래산업 대응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항만 인프라 확충을 위해 10개 항만시설 건설사업에 235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신규사업으로 ▲통영항 당동 방파제 건설 ▲삼천포항 구항 동방파제 연장 ▲삼천포항 신항 소형어선 수용시설 파제제 연장 ▲모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지난 24일 평택·대산·군산·동해 권역의 민간운영 항만시설 12곳에 대한 보안심사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공단은 지난 7월 해양수산부와 민간운영 항만시설 보안심사 업무 대행 협정을 체결한 뒤, 「국제항해선박 및 항만시설의 보안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보안심사 업무를 수행해 왔다.지난 9월 신보령화력부두에서 첫 보안심사를 실시하며 공공기관 주도의 보안심사 수행체계를 공식화했다.공단은 올해 항만시설 12곳의 보안활동과 보안설비 운영 실태 등을 심사한 결과, 약 70건의 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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