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가 자원순환 실천의 생활속 확산에 나섰다.구는 15일 덕암동 어린이공원에서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와 함께 ‘리사이클 페이데이’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탄소중립생활실천연대 사업으로, 덕암동이 지역 특성을 반영해 자체 기획한 ‘동별 특색 탄소중립 사업’이다.주민들은 투명 페트병과 유색·혼합 페트병, 일반 플라스틱, 알루미늄캔 등을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