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2025년 신작 흥행을 통해 실적 반등에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국면에 머물러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NH투자증권은 13일 보고서를 통해 넷마블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원을 유지하며, 최근 주가 조정은 기초 체력 대비 과도하다고 평가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넷마블의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7,5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5%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981억원으로 178.5% 급증할 것으로 전망됐다.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