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임 시리즈를 바탕으로 한 신작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요시와 버도를 포함한 캐릭터 합류를 공식적으로 공개했다.25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이번 영화 트레일러는 요시의 첫 공식 모습을 공개했다. 요시는 과거 필스버리 쿠키 박스 디자인을 통해 유출된 바 있으나, 이번 트레일러로 정식 등장 장면이 확인됐다. 트레일러는 또한 버도의 합류도 보여주며, 영화가 포스트 프로덕션 단계에 있음을 알렸다.영화는 크리스 프랫이 마리오를, 안야 테일러-조이가 피치를, 찰리 데이가 루이지를 연기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