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오는 11∼16일 제주도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열려
962명 규모 경기도선수단, 보치아·게이트볼·쇼다운 등 29개 종목 참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6연패 달성을 자신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엿새간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 선수 584명과 임원 및 보호자 378명 등
경북 안동에 있는 이육사문학관 갤러리에서 이재 작가의 ‘키노드라마’ 특별사진전이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열린다.사진을 통해 고유한 입체감과 다채로운 색감을 구현하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꾸준히 선보여 온 이재 작가는 다수의 개인전과 사진집 출판, 프로젝트를 통해 필름이 지닌 고유한 질감과 예술적 가치를 알리는 작업을 이어왔다.‘키노드라마’ 사진전은 가능한 모든 환경을 통제한 가운데 프레임 밖의 공간과 이야기를 암시하는 방식으로 관람객의 시선을 이끈다. 작가는 작품 속에서 인위적인 시선을
중국 우주정거장 톈궁에서 우주인들이 홍콩과 마카오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주 부엌과 채소 재배시설을 소개하는 특별수업을 진행했다.‘톈궁 수업·홍콩·마카오 특별편’은 9일 오전 9시50분 중국 우주정거장과 홍콩·마카오의 지상 교실을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열렸다. 톈궁에서 우주 과학수업이 진행된 것은 약 3년 만이며, 이번이 다섯 번째다.현재 톈궁에 체류하고 있는 선저우 23호 비행단의 주양주 지휘관과 장즈위안, 홍콩 출신 최초의 탑재전문가 리자잉이 ‘우주 교사
◇ 파주보건소, 어르신 중심 피부질환 무료 검진
파주보건소가 오는 15일 한센병의 조기발견과 피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운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피부질환 무료검진을 실시한다.
검진은 한국한센복지협회 경기·인천지부와 연계해 실시하며, 한센병 증상검진을 비롯해 아토피, 습진, 무좀 등 다양한 피부질환 진료를 제공한다. 검진 결과에 따라 투약도 함께 지원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