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이 영국 반도체 IP 기업 알파웨이브 세미 인수 계약을 예상보다 3개월 앞당겨 마감했다. 22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거래는 퀄컴이 AI 중심 인프라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알파웨이브 세미는 퀄컴 조직에 정식 편입됐다. 알파웨이브 세미는 대용량 데이터 전송을 위한 고속 유선 연결 기술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맞춤형 실리콘, 연결 솔루션, 칩렛 설계를 제공해 왔다. 이번 인수를 통해 알파웨이브 세미의 자산은 퀄컴의 오라이온 CPU와 헥사곤(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