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한 물류센터 화재 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넥사다이내믹스, 일본 AI 부속품 업체에 AI 서버 및 부속품 15억8735만원 규모 공급 계약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세계아이앤씨, 주주환원정책 개편 ···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잘 팔린 약값 또 내린다…램시마·로바젯 등 80품목 약가 인하
처방과 사용량이 빠르게 증가한 주요 의약품들이 줄줄이 약가 인하를 맞았다.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를 비롯해 HK이노엔 '로바젯', 유한양행 '로수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남구,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 실시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시바이누, 5년래 최고 3분기 눈앞…10월 평균 수익률 167% 다시 주목
시바이누가 2026년 3분기 누적 수익률 44.1%를 기록하며 최근 5년 중 가장 강한 3분기 흐름을 나타냈다.2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시바이누는 9월 23일 기준 전반적인 암호화폐 시장 강세와 맞물려 10월을 앞두고 기술적으로도 반등 기반을 다졌다.시바이누는 통상 3분기 말이 약한 구간으로 평가돼 왔다. 특히 9월 평균 수익률은 5.5%에 그쳤다. 하지만 올해는 흐름이 달랐다. 크립토랭크 데이터 기준으로 시바이누는 6월 24% 조정 이후 시장 전반과 보조를 맞추며
Generic placeholder image
풍경으로 넓힌 집, 비선목장 L하우스
집의 크기를 넓힐 수 없다면 풍경을 통해 공간을 넓힐 수 있지 않을까. 비선목장 L하우스의 설계는 이 질문에서 시작됐다.약 40년 전부터 운영되어 온 비선목장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윤건영 "李대통령, 文·정청래와 통화 잘했다"…통합 노력 평가
문재인 전 대통령 측근 인사로 여당 내 친문 그룹 핵심 인사로 꼽히는 윤건영 의원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진영 내 통합 노력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보냈다. 유시민 ...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보고와 흑치상지, 관창과 계백
1시간전
중국에서 칭송받은 장군, 장보고와 흑치상지우리는 장보고를 청해진을 개척한 인물로, 흑치상지를 백제 부흥운동을 이끈 장수로 기억한다. 그런데 정작 「열전」이 눈여겨본 것은 이들의 업적이 아니라, 이들이 중국에서 받은 평가이다.장보고와 정년은 당에서 서로 경쟁하던 사이였다. 나이는 장보고가 위였지만, 실력은 정년이 한 수 위였다. 그러나 이후 두 사람의 행보는 갈라진다. 장보고는 신라로 돌아와 청해진을 개척하며 승승장구한 반면, 정년은 당에서 관직을 잃고 갈 곳 없는 처지가 되었다. 결국 정년은 신라로 돌아와 옛 경쟁자인 장보고에게 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장동혁, 李대통령에 '독설'…"감옥갈 생각에 심장 쪼그라들었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이정현 신임 대검 차장을 임명한 것을 두고 "누가 봐도 '공소 취소용' 대행"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24일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