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농협 농가주부모임회원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14일 단양군 외중방리 사과농가를 찾아 사과적과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 돕기는 단양농협 농가주부모임회원, 단양농협 직원, 농협단양군지부 직원 등 10여명이 함께하여 거동이 불편한 농가에 힘을 보탰다. 이번에 인력지원을 받은 농가 주는 “바쁜 영농철에 많은 분이 찾아와 줘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영기 단양농협조합장은 “농촌일손돕기에 함께해준 농가주부모임회원, 농협단양군지부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올여름 폭염과 집중호우 등 기상이변에 대비해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한 '2026년 여름철 축산재해대책'을 수립하고, 사전 대비 점검부터 복구지원까지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제주도는 △취약농가 중심 사전점검 및 현장지도 강화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과 여름철 가축·축사 관리요령 홍보 △고온 대비 스트레스 완화제 보급 △축산재해 대응체계 강화를 핵심으로 하는 '2026년 여름철 축산재해대책'을 마련했다.지난해 제주에서는 5월부터 이어진 이른 더위와 높은 습도로 돼지 6769마리, 닭 5491마리가 폐사했다. 농협
충북 청주시문화산업재단 청주영상위원회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오는 16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흥덕구 오송읍 연제리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고 12일 밝혔다.통제 구간은 오송읍 연제리 654번지 도로 일부다.이번 촬영은 청주영상위가 로케이션을 지원하는 KBS 드라마의 차량 추돌 장면이다./조은영기자[email protected]
최형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1일 현행 국회의장 선출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을 뽑아야 한다고 촉구했다.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개헌보다 더 빠르게, 더 쉽게 대한민국 정치를 개혁하는 방법이 있다"며 "바로 국회의장 선출"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국회의장은 국회법대로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행 국회의장 선출은 다수당 내 경선을 통해 사실상 충성 경쟁, 당파적 이익에 절대 충성하는 의원을 의장으로 뽑고 있다. 22대 국회 상반기 국회의장의 경우도 다수당인 민주당에서 헌정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나무호' 화재 원인이 외부 공격으로 확인된 것에 대해 청와대가 민간 선박을 공격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음을 강조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1일 청와대에서 기자간담회를 해 “우리 정부는 나무호 등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은 정당화되거나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이다”라며 “(이번 공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제주SK가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전 마지막 경기인 안양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먼저 제주SK는 지난 울산전에서 퇴장을 당한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을 대신해 정조국 수석코치가 벤치를 지킨다.김동준, 김륜성, 세레스틴, 권기민, 유인수, 박창준, 김건웅, 오재혁, 권창훈, 남태희, 네게바가 선발로 나선다.선발 라인업에 큰 변화는 보이지 않지만 김재우가 경고누적으로 결장한 자리를 권기민이 메운다. 이창민과 이탈로는 월드컵 휴식기 전 복귀가 불발됐다.또, 지난 경기 부상을 당하며 교체 아웃된 장민규도 명단 제외다.대기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