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지역 내 수리수선가게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수리수선가게 지도’를 구축하고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동구는 광주시민환경연구소, 유어스텝과 수리수선가게 발굴 및 수리수선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원순환 앱 ‘동구라미 온’을 통해 권역별 수리수선가게 지도를 순차적으로 제작·운영할 예정이다.우선 구두·악기·시계·카메라 등 13개 품목의 수리수선가게가 밀집한 금남로와 충장로 일대를 조사해 85개소의 정보를 ‘동구라미 온’에 공개했다. 시민들은 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