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 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부터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영양플러스, 행복플러스’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부담 등으로 건강관리가 어려운 암 환자, 저소득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30명으로 감곡면 소재 정다운의원과 연계해 한 명당 2회씩 영양주사제를 지원할 계획이다.최병원 공공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철에는 체력 저하와 건강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많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대상자들의 건강 회복에 작은 힘이
음성군 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일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의 위생환경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빨래 세탁 봉사’를 실시했다.빨래 세탁 봉사는 2개월 간격으로 첫째 주 목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함께 추진하는 지역 밀착형 복지사업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최병원 공공위원장은 “깨끗한 이불과 옷은 단순한 세탁을 넘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복지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
최병원 충북 음성군 감곡면장이 폭염이 이어지면서 어르신들의 무더위쉼터로 운영 중인 경로당 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직접 나섰다. 경로당을 찾은 최 면장은 에어컨 등 냉방시설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무더위쉼터 개방 시간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를 살폈다. 또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며 건강 상태와 이용 과정의 불편 사항을 듣고 폭염경보 때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물을 충분히 마시는 등 행동요령도 안내했다. 최 면장은 지속적으로 마을 이장들과 연락체계를 유지하면서 홀몸 어르신 등 폭염 취약계층의 안부 확인과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안병윤 예천군수가 일제강점기 등을 거치며 고향을 떠난 지역 문화유산의 ‘제자리 찾기’에 직접 나섰다.특히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문종태실과 관련된 유물을 비롯해 예천의 역사성을 상징하는 주요 문화유산의 지역 환원을 추진하면서 향후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안 군수는 지난 11일
대구 영진전문대학교가 자동차·산업용 부품 분야의 전문 테크니션 양성과 취업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12일 영진전문대학교와 효림산업는 복현캠퍼스 본관 회의실에서 정태석 효림산업 경영지원부문장 상무, 정영인 인사노무담당 과장, 박종백 영진전문대 교무부총장, 박효진 학생복지취업처장, 이대섭 일학습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산업에
대구 남구대덕문화전당은 2026 국립합창단 전막 공연 공모사업, '흥겨운 합창여행'을 오는 22일 17시 대덕문화전당 드림홀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국립합창단은 국내 최고 전문 합창단으로, 지난 1973년 창단해 우리나라 합창 예술운동 선두 주자로서 르네상스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공연은 민인
경산시가 지난 11일 임당유적전시관에서 청년들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체감도 높은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제5기 경산시 청년정책참여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이번 제5기 참여단은 경산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대학생, 직장인, 창업가 등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