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제조 기술, 품질 등 각 분야에서 사내 최고 기술전문가를 의미하는 '2026 삼성 명장' 17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삼성은 사내 최고 기술전문가를 육성하고 직원들의 성장을 독려하기 위해 2019년부터 삼성 명장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해당 분야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며 장인 수준의 숙련도와 노하우를 갖추고 리더십까지 겸비한 인재가 선정 대상이다.올해는 삼성전자 12명, 삼성디스플레이 2명, 삼성SDI 1명, 삼성전기 1명, 삼성중공업 1명 등 총 17명의 직원을 명장으로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