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용평자율방범대는 지난 3월 7일 용평면 장평리 376-3번지에서 내빈, 방범대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12일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차량 및 대인 소독실시 소독장비의 정상 작동 여부 등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초소 근무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산란계 및 양돈 밀집단지인 용지면의 거점 소독시설과 농장초소등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시는 악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가축방역 상황실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거점 소독초소 3개소 알 환적장 1개
경북 봉화군이 도촌리 양계단지 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 초소를 2배로 늘리고 행정력을 집중 투입하는 등 ‘철통 방역’에 나섰다.군은 단지 내 수평 전파를 완벽히 차단하기 위해 기존 3개소였던 방역 초소를 6개소로 전격 확대했다. 구체적으로는 ▲단지 출입구 통합초소 ▲예방적 살처분 농가 ▲발생 농가를 24시간 가동 체제로 운영하며, ▲비발생 농장 인근에 배치된 제4~6초소는 주간 집중 방역을 전담한다. 이를 위해 매일 24명의 공무원이 현장에
국민의힘 한기호 국회의원은 철원군 마현리 13민통초소 이전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가 완료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마현리 13민통초소는 마현리 입구에 위치해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영농 활동을 하는 주민들과 초소를 통제하는 군부대 간 민군 갈등이 반복적으로 발생해 왔다. 특히 농번기마다 초소 출입 절차로 인해 통행 불편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불만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한기호 의원은 그동안 마현리 13민통초소 이전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국방부와 관계기관에 협조를 요청해 왔다.
봉화군이 도촌리 양계단지 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 초소를 2배로 늘리고 행정력을 집중 투입하는 등 철통 방역에 나섰다. 군은 단지 내 수평 전파를 완벽히 차단하기 위해 기존 3개소였던 방역 초소를 6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매일 24명의 공무원이 24시간 빈틈없는 출입 통제와 소독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박현국 군수를 비롯한 10여 명의 실·과장급 부서장들도 설 연휴 기간 직접 방역 초소 근무에 나섰다. 최근 산불 비상근무와 명절 종합대책 추진으로 업무가 과중된 상황임에도 지휘부가 앞장서 방역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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