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동부소방서는 26일 신규 임용된 정석훈, 조우진,김정한 소방공무원 3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한종우 서장은 “소방공무원으로 첫 걸음을 내디딘 걸 축하와 환영의 인사말을 전한다”며 “소방공무원으로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북 청주동부소방서는 15일 2025년 하반기 하트·브레인·트라우마 세이버 수여식을 열었다.이날 수여 대상자는 소방공무원 25명, 일반인 3명 총 28명이다. 분야별로 하트세이버 5건, 브레인세이버 4건, 트라우마세이버 4건 등이다.한종우 서장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급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지방선거와 관련, 억울한 컷오프를 없애겠다고 언급했다. 특히 "그동안 특별하게 희생하고 헌신해 온 여성들에게 이제는 특별한 보상이 필요하다"며 "여성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중앙당 차원에서 공천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강조했다.정 대표는 9일 오후 국회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2026 대구마라톤’이 개막을 12일 앞둔 가운데, 대구시는 대회 막바지 준비 단계에 들어갔다.
대구시는 오는 22일 역대 최다인 4만 1천여 명의 국내외 마스터즈 선수가 참가하는 ‘2026 대구마라톤’을 앞두고, 대회 운영·교통·안전·시민참여 등 4대 분야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9일 동인청사에서 ‘최종점검 보고회’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