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미래 산업 판도를 바꿀 융합 원천기술 개발을 지원한다.과기정통부는 2026년 '미래유망융합기술파이오니어' 사업의 신규 과제 24개를 수행할 기관을 선정하고 연구에 본격 착수한다고 30일 밝혔다.미래유망융합기술파이오니어 사업은 다양한 기술과 분야, 연구 주체 간 융합을 통해 미래 사회 패러다임을 바꿀 핵심 원천기술 확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일한 연구 주제에 복수 과제가 1단계 연구를 수행한 뒤 상대적으로 우수한 1개 과제만 2단계 연구를 이어가는 경쟁형 방식으로 운영한다.과기정통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