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안동시는 어린이들의 참여권 보장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2025년 9월부터‘제1기 안동시 아동참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광주광역시의회의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의견청취안 통과에 대해 지역 교육시민단체가 "시민 참여권을 침해한 위헌적 결정"이라며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하고 나섰다...
울산 울주군이 지난달 3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와 최길영 울주군의회 의장, 서범수 국회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을 열었다. 선포식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공식 인증을 기념하고, 아동 권리가 존중받는 도시 조성 실천 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주군은 2022년부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친화 법체계 구축 △유니세프 업무협약 △아동친화도시 거버넌스 구축 △아동 참여권 확대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다예기자 [email protected]
11시간전
경주시는 최근 청소년수련관 회의실에서 ‘경주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해단식’을 개최했다.이날 해단식에서는 지난 1년간 위원회 활동에 참여한 아동참여위원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정책제안과 캠페인 활동 등에 적극 참여한 위원 6명과 대학생 지원단 1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행사에는 아동참여위원과 지원단, 가족들이 함께 참석해 아동권리를 주제로 위원들이 직접 노래를 부른 활동 영상을 시청하고, 그간의 활동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의 참여권 보장을 위해 2020년 8월 제1기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 5기째 운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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