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시티투어 착한여행 ‘하루’가 오는 3월 1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올해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관광자원과 체험 콘텐츠를 소개하기 위해 총 10개 코스를 마련했으며, 계절별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풍성한 여행을 제공할 계획이다.‘하루’는 화성특례시의 자연·해양·역사 자원을 테마 별로 구성한 시티투어 프로그램이다. 대표 관광지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섬과 하루 ▲바다와 하루 ▲자연과 하루, 역사와 하루와 지역 체험지를 연계한 ▲테마와 하루도 정기적으로 진행된다.특히 올해는 ‘테마와 하루’ 안에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수적인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 등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제휴해 제공되며, CCTV 및 보안 서비스는 KT텔레캅과 협력을 통해 구성됐다. 이와 함께 쿠쿠, 한화손
“상임이사직에 선출해 준 조합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합원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복지 향상과 지역 축산인의 소득 증대를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강원 홍천축협 강경필 상임이사는 지난 19일 취임 일성으로 이렇게 밝혔다. 강 상임이사는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경청하고 이를 경영에 적극 반영해 든든한 복지조
충북학연구소가 27년간 축적해 온 연구 기반이 공모제 전환이라는 이름 아래 사실상 해체되고 있다. 숙련된 연구 인력이 떠났고, 연구소장 공모에 지원자조차 없었다는 언론 보도는 이 전환이 순조롭지 않음을 방증한다. 이런 상황을 안타깝게 지켜보던 중 지역학의 ‘새로운 길’을 묻는 칼럼이 등장했다. 그러나 그 칼럼 필자가 충북학연구소의 기능을 넘겨받은 기관 소속이라는 점, 즉 이해당사자가 전임 기관을 평가하는 구조에서 그 목소리가 과연 중립적 성찰일 수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나는 보은여고 재직 시절, 연구소와 함께 동
전북특별자치도가 전주 하계올림픽·패럴림픽 유치를 전제로 한 교통·수송 체계를 구체화했다. 단순한 협약 체결을 넘어, 경기장과 선수촌을 잇는 직행 셔틀과 차량 증차, 비상 수송망 가동 등 실제 운영 시나리오를 담은 ‘전주형 수송모델’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전북도는 3일 도청에서 전주시와 도내 주요 운송단체들과 함께 대회 대비 교통·수송 협력체계를 점검했
광주은행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입후보자의 선거 관련 자금을 체계적이고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당선기원통장’을 3월 3일부터 선거 전일까지 한시 판매한다고 밝혔다.‘당선기원통장’은 선거자금 전용 계좌로, 가입 대상은 선거 입후보자 본인 또는 입후보자가 지정한 회계책임자에 한한다. 선거자금의 목적성을 명확히 하고 공신력을 높여 관련 법령에 따른 자금 집행 및 관리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광주은행은 선거 준비
대전소방본부가 건조한 날씨와 야외활동 증가로 화재 위험이 커지는 3~5월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최근 5년간 대전지역 화재는 4487건, 재산 피해는 2359억 원에 달했다.
이 가운데 봄철에만 1209건이 발생해 전체의 26.9%를 차지했다.
재산피해액은 1882억 원으로 전체 피해의 79.8%에 이른다.
인명 피해는 총 72명으로
“독도는 우리가 지킨다”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행과 우리 국민에 대한 입국 거부 조치로 한일 간 긴장이 높아진 가운데, 대한민국의 미래 세대 33명이 국회에 모여 독도 수호 의지를 힘차게 선언했다.독도사랑운동본부는 지난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