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교육지원청은 9월 19일 교육복지안전망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사회 봉사단체 ‘함께하는 등대’와 연계하여 가정환경 개선이 필요한 학생 가정을 지원했다.‘함께하는 등대’는 지역사회 봉사단체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캠핑데이와 산타원정대를 연 1회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공부방 꾸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 12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해 경제적·환경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에게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이번에 지원한 ‘공부방 꾸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