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에서 처음으로 이용 직종 대한민국 명장이 탄생했다.9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명장 수여식'에서 증평 바버샵 대표 이재천씨가 10명의 대한민국명장에 이름을 올렸다.이용 직종 대한민국명장 배출은 충북이 처음이다.이 명장은 1970년 14세의 나이에 부친의 가업을 이어받아 증평에서 50여 년간 이용인의 길을 걸어왔다.2004년 이용장 자격을 취득한 데 이어 2014년 우수숙련기술자, 2017년 충북명장에 선정됐다. 2018년에는 대한민국 산업현장교수로 위촉됐고, 2020년 운영 점포가